블라미디엄 (222.♡.22.130)
2026년 1월 13일 PM 07:47 · 수정됨(21:16)
https://youtu.be/HyB97aEo0ZQ?si=o1VQQbII1N0mLZvh
아만다 사이프리드 자신의 뮤지컬 영화 '앤 리의 유언' 홍보하는 과정 속에 나오는 말.

아만다가 역할을 맡은 배역 '앤 리'(Ann Lee)는 누구?
: 실제인물. 여성이 주도적으로 평등의 가치를 실천하며, 동시에 교단을 이끌어온 사례의 실제 인물. (아만다는 '앤 리의 유언'에서 '앤 리'역을 맡음)
- 그는 셰이커교(Shakeer)를 창시해 18세기 혁명 전야의 미국에서 종교적으로 중요한 인물로 자리했으며 오늘말 미국의 생활 방식 곳곳에 깊은 영향을 남김
- 앤리는 평등하고 이상적인 사회를 지향한 인물
그녀는 The Knock Turnal과의 인터뷰에서
"진실을 말하고 인종차별을 비난했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고,그리고 나서 트럼프(미국 대통령)가 '롭 라이너'와 '미셀 라이너'의 비극적인 살인사건에 대해 뭐라고 말했는지 읽어보게 된다. 오로지 그들은 더 큰 선을 위해 싸웠죠. 작금의 현실을 보면 세상이 얼마나 뒤처진 느낌인지 믿기 힘들어.. 하지만 그래도 컴퓨터 화면 뒤에서 댓글만 다는 봇이 아닌 평화와 선의, 호의를 되찾기 위해 실제로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서로 어떤 식으로든 연결고리를 찾고 싶어한다."
(한달전에 할리우드 감독 '롭 라이너'와 그의 아내인 '미셸 라이너'가 아들에 의해 살해당하는 사건이 일어남. 롭 라이너는 생전에 트럼프에 대해 직설적으로 비판하였음. 트럼프는 역시 그 답게 롭 라이너 감독에 대해 트럼프 정신 이상증후군(TDS) 이랍시고 고인을 조롱하는 트윗을 날림)
(컴퓨터 화면 뒤에 댓글 다는 봇 언급은 몇달전 찰리 커크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하는 언급을 했다가 그녀의 SNS에 가서 난도질을 했던 MAGA 인셀들 언급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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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에 의해 시민이 살해되고 인간성의 미묘함의 차이도 잊어버리고 선의나 사랑과 존중이 상실되는 현재의 세상에 대해서 비판하는 취지 저 문구가 왠지 와닿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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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01.13 · 115.♡.59.108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라는게 슬프네요 -
아아름다운사실
01.13 · 223.♡.175.17
다수의 국민이 트럼프를 뽑았으니.. 어쩔수 없죠.. -
다다마스커
01.13 · 220.♡.246.38
우리는 하나라며 We are the World를 부르는 미국은 어디갔나 슬프네요 -
비비가오려나
→ 다마스커
01.13 · 14.♡.188.159
중산층이 무너지고 양극화가 심해지면, 없는 사람들의 생각은 더욱 편협해지고 그들을 몰아세우는 극우에 휘둘린다는 글을 봤습니다.
미국이 'We are the World'를 부르고 유럽에서 'Africa Aid'콘서트를 하던 때가 그들에게는 중산층과 문화의 전성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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