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영화 굿 포춘 를 봤습니다.
정
정신쇠약 (124.♡.13.205)
2026년 1월 13일 PM 08:59 · 수정됨(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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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나날 내려가기전에 봐야할텐데요. 밀리다보니 짬이 나질 않네요. 오늘 문득 상영관수 보니 메이저는 대형극장은 브랜드별로 1개씩만 상영하더라구요.
넉넉한 저녁 되시길요.
굿 포춘 (2025/ 대한민국 2026)
판타지/코미디물로 코미디 배우 아지즈 안사리가 주연겸 메가폰을 잡은 영화네요. 그외 유명 배우들인 키아누 리브스, 세스 로건, 산드라 오 등이 나옵니다.
한줄평이라면 영화를 너무? 무난하게 뽑았네요. 평면적이고 단순한 전개와 가벼운 밀도가 취향에 따라 호불호를 또 가르겠네요. 전체적으로는 환타지이면서 풍자 코미디인데요. 매우 무난한 온건좌파?적인 메시지들이 영화 전반의 비중있는 소재들이지만 영화는 대충 던집니다. 구조적 불평등을 다루는 소재를 겉핥기같은 피상적인 수준으로 그려내어 어 이게 뭐지 싶게 끝이 나더라구요 ^^; 개인적인 느낌은 감독의 개인사를 보면 완성도가 그러려니 싶기도 하구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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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밧드의보험
01.13 · 116.♡.16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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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영화군요 예고편에서 다른 것보다
전 이 장면이 너무 웃겼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a9d627f.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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