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선고가 되면 집행 전까지 매우 괴로울 겁니다
D
dew91 (106.♡.197.162)
2026년 1월 13일 PM 10:04 · 수정됨(01. 14.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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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사실적 사형 폐지국가라 사형수와 무기징역은 외적으로 같아 보일 수는 있지만 실제 생활에서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수갑 여부입니다. 사형수는 하루에 딱 2번 옷을 갈아입고 씻을 때를 제외하면 늘 수갑을 차고 있어야 합니다.
만약 윤석열에게 사형 선고가 확정된다면 윤은 죽을 때까지 수갑을 차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에 구형에 이어 선고까지 사형이 되어야 합니다.
윤의 사형 선고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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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리꾼
01.13 · 58.♡.72.196
지금 구치소 생활도 제대로 하는 지 의문입니다 -
HHD25
01.13 · 222.♡.90.192
와 대박인데요
꿈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
Llaciel93
01.13 · 112.♡.134.101
박씨와 전씨처럼 영웅화 못 할 정도로(좋은 방법은 모르겠지만)
형집행 빠르게 진행후 나치 낙인찍 듯 개망신 줘야한다 생각합니다 -
보보따람
01.13 · 211.♡.50.62
아직 조희대 법관의 판결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그 판결이 정말 사형으로 이루어지면, 누군가 죽기 전까지 희망고문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정권이 무너지기 직전이어서 분위기 쇄신 방안으로 사면할 것이다." -
Iig0sdM
01.13 · 125.♡.43.30
너무 달콤한(!) 정보지만 ... 혹시 ... 항상 수갑을 찬다는 것은 근거가 무엇일까요~ 그게 2000년 이전까지 이야기고 현재는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확인하신 링크 좀 공유해 주세요~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80407
일반 재소자들이 사형수에게 거부감을 갖게 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사형수의 가슴에 빨간색 번호표가 달려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일반 재소자와 달리 빨간색 번호표를 달고 있는 사형수는 멀리서도 쉽게 구분된다. 몇 년 전까지 사형수는 항상 수갑을 차고 있었다(요즘은 확정 선고 후 1년 정도까지만 수갑을 차고 있다). 1980년대 중반까지는 수갑뿐만 아니라 혁수정(손을 허리에 고정시키는 기구)까지 차고 있어서 개처럼 엎드려서 밥을 먹어야 했다. -
경경계와사이
01.13 · 106.♡.74.193
윤석열이 항상 수갑차고 있기를 바라는 마음은 굴뚝같지만 사형수라고 해서 수갑을 항상 차지는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일반 수감자들과 같을 거에요. 다만 언제든 형이 집행될 수 있다는 불안함은 있겠죠. 윤돼지는 그런 불안함 없이 잘 자겠지만 말이죠 -
부부산혁신당
01.13 · 140.♡.29.0
일단 이번 사형 구형을 계기로 사형 판결을 받은 자들은 하루 22시간 정도 수갑채워서 수형생활 시키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
이이미지
01.13 · 218.♡.213.194
수갑이 고생 하겠네요..
돼지손에..ㅠ - D
Damansara
01.13 · 211.♡.168.249
내란범 사형선고는 가석방금지나 사면금지 같은거 없나요 -
쟘쟘스
01.14 · 14.♡.134.130
전두환 노태우의 전철을 따라가지 않도록 확실한 처단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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