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실행으로 역사 속에 교훈을 남겨야 합니다.

Lv.1 시민1 (175.♡.118.15)

2026년 1월 13일 PM 10:23

조회 214 공감 0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것이다. 정의로운 프랑스는 관용으로 건설되지 않는다."  알베르 카뮈 (프랑스의 작가이자 철학자)


일반 사형수들의 사형 집행에는 국제앰네스티(세계 최대의 인권단체)의 권고에 개인적으로 따르지만

윤석열 만큼은 반드시 형을 집행해 인류 역사의 본보기로 삼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