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2000명이상 사망은 거의 확실하고 많게는 12000명 사망까지 보네요
V
Vent_Libre (121.♡.66.209)
2026년 1월 13일 PM 11:32 · 수정됨(01. 14. 01:46)
조회 1,989 공감 0
체포된 시위자들 "신의 적"으로 규정하고 처형한다고 하네요.
체포된 사람들이 엄청 나다고 하는데.
남일 같지 않아 걱정이네요.

인터넷 완전 차단..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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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군
01.13 · 114.♡.13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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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쥬얼씨뿔뿔
01.13 · 180.♡.243.82
진짜 미친놈들입니다. 허허허 자국민 수천명을 학살하다니 반드시 천벌 받기를 -
DDoctorAhn
→ 비쥬얼씨뿔뿔
01.13 · 218.♡.107.4
80년에 그런놈이 있었습니다. -
BBlizz
→ DoctorAhn
01.14 · 108.♡.134.4
심지어 천벌도 안 받았죠. -
소소심이
01.13 · 121.♡.4.124
아이고... 결국 이란 정권이 무너지겠지만 희생이 너무 엄청나네요. 전쟁도 아닌데 저렇게 많이 자국민을 죽이다니요.....ㅠㅠ -
하하늘걷기
01.13 · 211.♡.97.42
겸공 동네 사람들에 이란인 친구가 그 이야기를 하더군요.
혐의를 뒤집어 씌울 게 없으니까 그렇게 종교를 이용해서 적으로 규정했다고요.
종교의 굴레를 뒤집어 씌우니 잔인한 살인이 가능한 겁니다.
그게 신의 뜻이니까요.
종교의 순기능은 부정하는 건 아니지만 정치와 종교가 일체화되었을 때 인간은 양심의 가책 없이
잔인한 짓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것도 정의의 이름으로요.
정말 비극입니다.
해법이 보이지 않아서 더 그렇습니다. - 멸
멸굥의횃불
→ 하늘걷기
01.13 · 121.♡.110.4
1979 년 정월에 부패하고 억압적인 세속독재를 쫓아냈더니, 더 지독한 신정독재가 들어섰죠. 1979년 1월의 테헤란도 팔라비 정권 비밀경찰 SAVAK의 발포로 피비린내가 났는데, 47 년이 지난 지금 혁명수비대 역시 똑같은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
BBlizz
→ 하늘걷기
01.14 · 108.♡.134.4
사람이 미친 짓을 하게 만드는 건 세가지가 있습니다. 돈, 사랑, 종교. 그중에 종교는 최소한의 죄의식마저 없애 버리는 최악이죠. -
BBlizz
01.14 · 108.♡.134.4
신의 적이라니 하 그놈의 "신"... 신이 그렇게 가르치진 않았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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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넘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