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지하철러, 오늘도 건강하고 즐겁게..
가랑비

Lv.1 가랑비 (223.♡.87.128)

2026년 1월 14일 AM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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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이름 시각 출근을 꽤 하였는데, 10월부터는 재택업무를 많이 하느라 이른 출근을 못하였네요.

이번 주 이른 출근을 노략 중인데, 아무 생각없이 '서 있기 좋은 출입문'(차량 양끝쪽)을 이용하네요. 

쬐끔만 전투적으로 움직이면 자리 앉을 수 있었는데, 방심하였습니다. 내일은 기필코 앉아서 가야겠습니다. 

이른 시각 출근할때는, 20분 코스이지만 앉아 가는 거랑 서서 가는 거랑 차이가 크게 느껴지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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