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희의 "논"_당혹, 배신, 허탈감
N
nothingk (182.♡.84.222)
2026년 1월 14일 AM 07:04 · 수정됨(10:58)
조회 3,750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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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엄
01.14 · 121.♡.65.105
지치지 말아야하지만 상처는 깊을것같습니다. -
연연두빛미스정
01.14 · 125.♡.53.9
요즘 제 마음 토닥여주는 논, 정준희 교수님
너무 좋습니다! -
Mmarvelous
01.14 · 118.♡.73.198
위로되네요. 힘 내겠습니다! ㅠㅠ -
레레베카미니
01.14 · 221.♡.25.227
그제 어제 논을 보며 위로받고 라이브 댓글창에 위로 받았고 다시 맞설 힘을 얻었다고 썼습니다 - 네
네버유니
01.14 · 223.♡.80.33
일단 제목부터 너무 맘에 듭니다. 지금 보겠습니다.
보완 수사권 옹호하는 국개의원들이 항상 하는 말이 있죠. '경찰은 어떻게 믿냐'고 '따라서 보완 수사로 견제해야 한다'고....
우리가 경찰을 믿으니 그러는건가요? 일단 연쇄살인범으로부터 칼은 뺏어야 그 다음이 있으니 그렇죠.
예를들어 백정이 연쇄 살인을 했는데, '백정이니 고기 썰 때 필요한 칼은 소유하게 하자'고 한다면 그게 정상인가요?
박범계, 박균택 둘 다 정신 차리길 바랍니다. - 네
네버유니
01.14 · 223.♡.80.33
영상을 보고 또 댓글 답니다.
정말 제 마음을 너무나 명확하고 정제된 문장으로 표현해줘서 보기만 해도 그냥 카타르시스를 느끼네요.
월욜아침부터(매불쇼는 지난주 금욜부터) 속상하고 열받으셨던 모든 분들 필시청 추천합니다.
아~~~~ 진짜 정신적인 치료라는게 이런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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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 네버유니 작성자
01.14 · 211.♡.205.44
저두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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