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 개 입양 후...
세
세상여행 (223.♡.80.22)
2026년 1월 14일 AM 07:16 · 수정됨(10:20)
조회 1,359 공감 0
한창 귀여울 때 키우다가 나이들어 병 생기기 시작하면 버려서 유기되는 동물들이 너무 많죠.
집안에 생명을 들이는 일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야 합니다.
댓글 (4)
- 쇠
쇠고기카레
01.14 · 211.♡.215.165
입양한 분이 천사네요. 잘 다루는 데다가 환경도 너무 좋군요. 보는 사람이 다 맘이 편해집니다. -
PPearlCadillac
01.14 · 118.♡.10.42
친구개가 많이 활달해서 많이 도움이 됐겠네요. -
루루나
01.14 · 165.♡.5.20
저히집 마리도 유기견 분양 받아서 키운건데... 유기견이 낳고 도망가서 구조된 새끼 여섯마리중 한 마리를 입양했거든요.. 한달도 채 안된 아기를 입양해서 젓물려 키운지 벌써 15년째 되었는데.. 이제 병원비가 1년에 500만원씩은 들어가는것 같아요.. 언제까지 책임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냥 죽게 내버려둘 수 없잖아요.. 지도 살고싶어라하고.. 개든 고양이든 뭐든 생명이 있는걸 키우는건 사람을 키우는것과 크게 다르지 않아요... 성견을 입양하신 견주님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 애
애민
01.14 · 110.♡.127.143
“너는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 언제까지나 책임이 있어.” 어린왕자 명대사..
책임 못질꺼면 애초에 키우지 말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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