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명 이상의 자국민을 사살하고 있는 이란 고위층들의 자식들의 삶입니다.
욕처럼남은목숨

Lv.1 욕처럼남은목숨 (175.♡.17.194)

2026년 1월 14일 AM 08:09 · 수정됨(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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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불평등이 해소 되지 않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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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아오이토리 Lv.1

    01.14 · 61.♡.74.178

    애초부터 불평등 사회이니까요. 한 무리에서 권력, 금력의 정점이 이런 생활하는 건 이해를 하는데 다수의 보통 시민의 삶을 억압하고 가난을 시민의 탓으로 비난하는게 문제죠. 이런 걸 보면 1인1표 민주주의가 대단한 건 맞는 것 같습니다. 느리게 가니 어쩌니 해도 가장 비싼 값을 치뤄야 가질 수 있는 것이죠.
  • 떡갈나무 Lv.1

    01.14 · 1.♡.2.244

    정권 확실히 바뀌겠네요.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01.14 · 140.♡.29.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bc0de58.jpeg]
    바로 이럴때 수많은 문제를 해결해주는 수단을 발동하는거죠
  • MarginJOA

    MarginJOA Lv.1

    01.14 · 123.♡.217.182

    불평등이 없는 사회가 있다면 그건 구성원이 인간이 아닌 사회일겁니다
  • kita

    kita Lv.1

    01.14 · 110.♡.45.88

    사막종교의 해악이죠.
  • 잎과줄기

    잎과줄기 Lv.1

    01.14 · 121.♡.30.134

    특히나 아랍권 혹은 이슬람권이 부의 과시에 제한이 없는 편이죠.
    사우디 왕족이나 만수르니 하는 사람의 사치를 보면 더하죠.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서방세계나 우리나라도 별다르지 않죠.
    그 수많은 사치품, 럭셔리 브랜드들이 만들어지고 소비되는 곳.
  • 언제적오바마 Lv.1

    01.14 · 112.♡.190.171

    느거들이 어쩔건데 라는 의식이 깔려 있기에 이런걸 자랑한게 아닌가 싶네요.
  • 예지

    예지 Lv.1

    01.14 · 49.♡.83.205

    전 불평등은 언제나 심화된다고 생각합니다. 인간 유전자에 새겨진 이기심이란 힘 때문에요.

    속도의 문제지 우리도 유럽도 미국도 다 불평등은 심해지고 있죠. 우리도 양극화가 얼마나 심해졌나 보세요. 결국 양극화가 극에 달해 무너질때까지 심해질겁니다.

    과거에도 모든 나라가 외세에 의해 무너지든 양극화가 그에 달해 무너지든 했고 현재도 미래도 마찬가지입니다.

    인류는 평생 전쟁, 양극화, 붕괴, 새로운 체제 등장을 반복할거에요.
  • mtrz

    mtrz Lv.1

    01.14 · 106.♡.11.199

    무엇보다도 불평등을 원하는 인간의 본질 때문인 것 같아요.
    우리가 당연히 여기는 사회의 핵심 메커니즘 중 하나인 경쟁의 근본이 남을 이기고 남보다 더 가지는데에 있죠.
    그리고 꽤 많은 사람들이 소수에 대한 특별 대우가 당연하다 여기기도 합니다.
    그 분은 훌륭한 분이니까 잘 모셔야지 하는 마음 정도는 좋은 걸로 보는게 대부분이죠.
    또는 나도 잘 되서 위에서 대접 받으며 살아야지 하기도 하고요.
  • 애민 Lv.1

    01.14 · 110.♡.127.143

    애초부터 인간은 평등하지 않아요.. 그래서 인간은 평등하다는 주장과 교육을 하고 있는게 현실이지요 그나마 그걸 조금이라도 줄여주는 시스템중 하나가 민주주의고 김대중대통령이 말했던 것처럼 민주주의 국민들의 피와땀과눈물을 먹고산다고 했으니 이건 이란 국민 전체가 해결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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