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태운 채 만취 질주…결혼 앞둔 20대 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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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tant79 (61.♡.152.133)
2026년 1월 14일 AM 09:10 · 수정됨(10:19)
조회 2,384 공감 0
- 29세 남성이 시속 60km 제한속도 도로에서 시속 170km로 달려온 음주운전 차량에 약혼녀 눈앞에서 추돌당해 사망
- 가해차량 운전자는 체포 시점 혈중알코올농도가 0.218%(면허취소 기준 3배)
- 사고 직후 가해자는 "너때문에 우리 애들 놀랐다"며 욕설
- 가해차량 안에는 미취학 아동 2명이 타고 있었음
- 가해자는 현행범 체포되어 구속상태
지 새끼를 태우고 만취상태로 차를 모는 광인이 진짜 있군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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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01.14 · 58.♡.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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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1.14 · 223.♡.87.20
아동학대에 음주로 인해 사망사고
여차저차해서 3년 6개월 줄까 두렵군요 -
Hheltant79
→ 솔고래 작성자
01.14 · 61.♡.152.133
초범이고 부양할 아이가 있고 공탁걸면 그 정도 나올 수도 있겠네요. - 아
아오이토리
01.14 · 61.♡.74.178
이런 삼진아웃도 아까운 인간이... 와 진짜 애들 태우고 저건 아동학대 추가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Hheltant79
→ 아오이토리 작성자
01.14 · 61.♡.152.133
남의 애도 아니고 지 애를 태우고 저럴 수 있다는게 믿기지 않습니다. -
토토토츠
01.14 · 223.♡.99.204
피해자분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술 쳐먹고 살인한 가해자의 저런 상태와 상황이라면 평소에 아이들 제대로 양육할지 의심이 되는데요. -
디디와이디주주
01.14 · 121.♡.50.191
저런 인간은 사회에서 격리해야 하는데요 -
Oonefineday
01.14 · 118.♡.74.81
대체 언제까지 음주살인을 방치하려는 걸까요.
얼마나 더 많은 무고한 생명들을 잃어야 대만 일본처럼 강력한 대처를 내놓으려는 걸까요.
이런 경우만 보면 국회의원 관료들 그저 밥 빌어 먹는 상거지들 같습니다. - R
Rhenium
01.14 · 223.♡.192.242
박은 놈이 죽었어야 했는데 안타깝네요. 판사는 또 부양가족이 있고 반성하고 있다고 바겐세일 해주겠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HHD25
01.14 · 222.♡.90.192
지긋 지긋 합니다
음주 운전 제발 좀 엄벌에 취해주세요.
무슨 이유든 음주 운전으로 사망 사건이 나오면 최소 무기로 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런 인간은 또 나와서 사고 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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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얘기도 보니 가해자만 문제도 아니더라구요.
부디 엄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