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오늘 아들이 세 돌 이네요
김
김치만두 (211.♡.147.16)
2026년 1월 14일 AM 09:26 · 수정됨(09:51)
조회 292 공감 0
갑자기 생겨서
상견례고 뭐고,
급하게 배부르기 전에 식날짜 잡고
후다닥 결혼식 하고
23년 1월 14일 점심시간 좀 넘어서 오후 1시에 태어난게 어제 같은데
벌써 36개월이네요
한국 나이로는 벌써 4살ㄷㄷㄷ
크게 아픈데 없이 잘 자라줘서 애한테 고맙네요...
댓글 (3)
-
9911카브리올레
01.14 · 221.♡.6.83
-
독독사소
01.14 · 125.♡.39.199
건강한 게 최고죠.
앞으로 네 살 다섯 살 그리고 쭉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
Nnez0919
01.14 · 124.♡.151.3
이제 시간의 흐름에 가속이 더 붙을 거에요.
단단히 븥잡으세여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사진과 영상으로 아들과의 추억을 많이 남겨놓으세요. 남는건 그것밖에 없더라구요.
항상 즐거운 일만 함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