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오님(고 김유민 양 부친)의 오늘자 페이스북
해
해방두텁바위 (166.♡.5.43)
2026년 1월 14일 AM 11:38 · 수정됨(14:15)
조회 3,652 공감 0

어떤 화려한 생일상보다 저 햇반 미역국밥에 담긴 마음의 크기는 크고 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비록 서로 다른 곳에 있지만 두 분 부녀께서 이제는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기만을 바라 마지 않겠습니다.
댓글 (10)
- 차
차우차우
01.14 · 211.♡.90.209
-
배배불뚝이아저씨
01.14 · 222.♡.55.158
글에 두서가 없어서 이해를 못한분들이 있으실까봐 첨언하자면
고 김유민양은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학생입니다. 벌써 친구들이 결혼할 나이를 훌쩍 넘어가고 있죠...세월 참 빠르고...저는 이재명 정부에서 다시한번 세월호 조사를 했으면 합니다.
무슨이유에서 구조과정이 엉망이었는지 아직까지도 제대로 밝혀진게 없죠...개인적으로 문재인 정부 최대의 아쉬운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
SSilvercreek
01.14 · 121.♡.214.196
가슴이 아리네요 -
브브래드베리
01.14 · 106.♡.138.153
세월호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다 끝난 건가요? 아직 많이 미진한 것 같은데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 수가 없네요. 문재인 정부 출범시에는 바로 진실이 드러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참..어렵습니다. -
티티거조아
01.14 · 106.♡.241.244
유민아버님 기억이 납니다. ㅠㅠ 다시 한번 유민양의 명복을 빕니다.
세월호를 비롯한 이태원 그리고 무안공항 참사의 원인이 명확히 규명되기를 바랍니다. -
피피츠
01.14 · 106.♡.81.107
아침에 트윗 봤는데 울컥했어요. ㅠㅠ -
빌빌리스
01.14 · 123.♡.236.110
가슴이 먹먹합니다.
그 슬픔을 어떻게 헤아릴 수 있을까요...ㅠ -
란란데셀리암
01.14 · 211.♡.206.146
가끔 아이들이 먼저 가는 상상만 해도 눈물이 왈칵하는데 그 슬픔을 차마 가늠할 수가 없네요.. -
만만화처럼
01.14 · 210.♡.76.166
ㅠㅠ 아직도, 앞으로도 못 잊을 슬픔입니다. -
인인생은경주
01.14 · 58.♡.24.41
서울시에서 근무할때 자주 뵙고 대화 나누던 분이세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 아픔을 헤아릴수 없네요
유민아빠 말처럼 나중에 만나서 맛있는 음식에 좋은 얘기 많이 나누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