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개발자의 명료한 앱 소개
나
나못 (58.♡.137.46)
2026년 1월 14일 PM 12:00 · 수정됨(13:40)
조회 1,414 공감 0
https://www.reddit.com/r/SideProject/comments/1qbwc1s/drill_simulator_new_app/

저는 인류가 지금껏 만들어낸 가장 어리석은 앱을 자랑스럽게 선보입니다.
이 앱은 드릴 시뮬레이터입니다.
그뿐입니다. 단계도 없고, 목표도 없습니다. 오직 드릴만 있습니다.
제 이웃은 매주 주말마다 가차 없이 드릴을 돌리기 때문에, 저는 기술을 활용해 대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제 이 앱을 블루투스 스피커에 연결해 반격할 수 있습니다.
현대의 문제에는 현대적인 해결책이 필요합니다.
지원 언어: 스페인어, 영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독일어, 포르투갈어 및 브라질어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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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1.14 · 27.♡.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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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못
→ ㅡIUㅡ 작성자
01.14 · 58.♡.137.46
맞습니다.
‘현대적’ 대처일 순 있지만, ‘현명한’ 해결책은 아닐 수도... ㅎㅎ - T
Tumbler99
01.14 · 14.♡.185.21
한국에선 층간소음용? -
나나못
→ Tumbler99 작성자
01.14 · 58.♡.137.46
건물 내 드릴 공사는 소리와 진동이
생각보다 넓은 범위까지 퍼지더라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옆옆 이웃은 그런 이웃이 둘이나 생긴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