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팡한지 3주 후기
담
담임선생 (211.♡.68.165)
2026년 1월 14일 PM 12:01 · 수정됨(13:04)
조회 1,113 공감 0
탈팡한지 잊고 있었습니다
그닥 불편함이 없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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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1.14 · 58.♡.21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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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01.14 · 116.♡.141.94
쿠팡말고도 필요한 물건 새벽배송해 주는 업체도 있고요.
별 불편함은 없죠. -
Ssetzer
01.14 · 222.♡.208.118
탈팡하고 더 낮은 금액으로 네이버플러스 가입해서 넷플보고 있네요 ㅋㅋ -
소소망내음
01.14 · 117.♡.12.202
어차피 쿠팡 생기기 전에도 살았었는데, 조금 편했던 게 사라진다고 엄청 불편할까 싶습니다.
일개 쇼핑몰 회사인 쿠팡이 스마트폰도 아니고... 컴퓨터도 아니고 말이죠. - 쭈
쭈쭈
01.14 · 106.♡.52.156
저두요~~ -
데데굴대굴
01.14 · 118.♡.82.94
불편한건.... 넷플 봐야지 하면서 넷플 첫화면에서만 20분 넘게 리모콘 들고 있다가 어느 순간에 졸고 있는 저.....입니다.
쇼파가 편하게 누을 수 있는 곳이여야 합니다.... -
박박하사탕
01.14 · 210.♡.225.167
물건들이 늦게 도착하고 있지만, 그려러니 해요.. 사는데 그리 지장 없어요..
오히려 소비가 줄어서, 그 동안의 무지성 충동 구매 행태에 대한 통렬한 반성 중입니다.
쿠팡 같은 기업은 혼 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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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도 개돼지 취급해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