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은 적어도 내 밑에서 나를 속이지 않는구나 (ft. 최강욱)
이
이시도르 (110.♡.49.138)
2026년 1월 14일 PM 01:24 · 수정됨(14:07)
조회 2,651 공감 0
예전 매불쇼에서 최강욱의원이 이야기 해준 내용인데요.
아...
웬지 지금 법무부장관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을 거 같네요...
{video: https://youtube.com/shorts/6M5R1m2PErI?si=F6tQAG3xP7I-9z_G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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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1.14 · 210.♡.46.70
정성호도 딱 저렇게 당했다고 보이죠? - 이
이시도르
→ 박스엔 작성자
01.14 · 110.♡.49.138
어제, 오늘 장관의 워딩만 보면, 걱정이 되네요. -
지지식공장
→ 박스엔
01.14 · 180.♡.172.110
당한걸까요? 한편일까요? -
진진우원
01.14 · 122.♡.242.238
최강욱 전의원은 초기부터 계속 이야기했죠...
검찰이 정권바뀌면... 자기들 일 정말잘한다!! 우리 쓰면 다 해결할수 있을꺼다 라고
엄청 어필할꺼고.. 거기에 넘어가면 안된다고 말이죠.
왜 최강욱 전의원을 검찰개혁하는데 안쓰는지 모르겠네요. - 이
이시도르
→ 진우원 작성자
01.14 · 110.♡.49.138
뭐랄까... 최강욱은 민주당 내에서 아싸 느낌이 듭니다 ㅜㅜ - T
Tumbler99
01.14 · 14.♡.185.21
정성호도 안당해봐서 그래요 사실 이번에 법무부장관 지명되기 전엔 무명에 가까운 그냥 깃발만 꽂으면 되는 지역 국회의원이잖아요
수도권에서처럼 치열하게 싸우고 당해본 사람들이 알죠 - 이
이시도르
작성자
01.14 · 110.♡.49.138
그나마 저 검찰들의 농간에 안 넘어간 법무부 장관은 조국, 추미애 두분만 떠오르네요... -
DDRJang
01.14 · 211.♡.185.254
저게 안먹혀서 잡아먹으려고 했던 사람이 조국 전장관과 추미애 전장관인거죠.. -
PPTSD
01.14 · 119.♡.11.121
'개혁할수 있는 자리에는 개혁할만한 사람들을 쓰지 않는다'
이게 현 정부 인선의 큰 기조로 보인다는게 정말 답답할 노릇이죠.
최강욱같은 사람들은 왜 안쓰는 걸까요? -
VVkanaverse
01.14 · 121.♡.238.170
최강욱 의원님 워치가 일어날 시간이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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