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근 시인
카
카러스1234 (117.♡.6.84)
2026년 1월 14일 PM 02:26 · 수정됨(16:26)
조회 2,605 공감 0
댓글 (4)
- 클
클라시커
01.14 · 211.♡.195.98
우연히 마주쳤을수도 있지만 금요일 겸공 가면… 아 아닙니다 -
초초록몽
01.14 · 222.♡.148.73
어제 알콜향 가득한 조까라마이싱 좋았습니다. -
Jjoydivison
01.14 · 222.♡.53.13
류근 시인님 말씀에 공감하지만…저렇게 적으시면 민주당 의원들 대부분이 일 안하는 걸로 읽힐 수 있어서 좀 아쉽네요.
안하고 있는 사람 뭉퉁그리지 말고 정확하게 지적을 했으면 해오. 반대로 잘하는 의원님들도. -
MMementoMori
01.14 · 220.♡.194.114
기억은 안나지만 류근 시인 저번에 아주 이상한 글을 적어서 실망했었고, 그 실망 잊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글은 옳은 글이라 봅니다만, 지난 똥글의 충격이 큰 나머지 아직은 류근을 믿지 않습니다.
그때까지 오래 걸릴 것입니다. 분발해서 만회하기 바랍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