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부다페스트 여행 갔다온 후기
온
온더로드 (118.♡.251.66)
2024년 5월 8일 PM 03:01 · 수정됨(17:41)
조회 904 공감 0
1. 유럽의 건축물과 거리는 나름의 운치가 있다.
2. 그러나 하루 이틀 지나면 그것도 비슷해 보인다.
3. 동유럽이지만 물가는 장난아니다. 특히 식당 등은 결코 저렴하지 않다. 우리나라랑 비슷하다.
4. 하지만 마트의 물가, 특히 채소, 과일, 고기류는 무척 저렴하다.
5. 미술관 박물관 입장료가 한국에 비해서 비싸다. 한국은 너무 저렴한게 아닌가 한다. 우리도 올리자.
6. 유명한 여행지는 사람으로 넘친다.
7. 역시 나가면 집이 그리워진다.
-끝-
댓글 (4)
- T
ToBe
24.05.08 · 211.♡.204.215
부다페스트는 좀 무섭더라고요. 여행 첫날에 길에서 본드(?)하는 여성분을 보고 밤에는 길에서 ?? 하는 커플도 보고.. -
해해리포터
→ ToBe
24.05.08 · 223.♡.75.205
눼? 길에서 설마 뭘 한다구요? ㄷㄷㄷ -
PPWL⠀
24.05.08 · 119.♡.25.76
부다페스트 물가가 많이 올랐나보네요. 꽤 쌌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말입니다. ㅠㅠ -
고고양이왕
24.05.08 · 210.♡.250.43
소금에 절인듯한 고기맛....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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