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이 (61.♡.184.34)
2026년 1월 14일 PM 06:30 · 수정됨(22:45)
직원들이랑 이야기하다가..
이거 먹어본 사람이 우리중 한명밖에 없는거예요.
오 먹어봅시다! 하고 검색하는데 저희가 커피사러 자주 가는 곳에 판매....!!
그래서 전화해보고 사왔어요. 원래 온라인만 판매인데... 저희 목소리 듣더니 특정복장(?)으로 자주 오시는 분들맞죠? 하고 판매하신다고 ㅋㅋㅋㅋ 매주 몇번씩 커피 우루루 사가서...^^;;;;;
다만... 갯수 제한이 있어서(이게 요즘 다 그렇다면서요...? ㅠㅠ) 딱 3개만 간신히사서... 칼로 잘라서 나눠먹었습니다. 그냥 별거 아닌 유행이겠거니 했는데... 와 진짜 맛있네요... 여러개 사서 우적우적 먹고 싶은데.. 하나에 몇천원씩해서 그냥 맛본걸로 만족해봅니다.
만들어 먹으면 쌀까 해서 직원들이 찾아보니...재료자체가 비싸군요 이거...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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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1.14 · 223.♡.78.89
호랑님한테 자랑합시닷 -
냉냉동실발굴단
→ 순후추
01.14 · 58.♡.128.33
맛있는 거 혼자 드셨다고 혼날 거 예상합니다. ㅎㅎㅎ -
개개굴개굴이
→ 순후추 작성자
01.14 · 61.♡.184.34
호랑씨는...먹어봤대요...배신감 장난아님.... ㅠㅠ 별로라는거예요 자긴.
별로긴 뭐가...겁나 맛있네요...ㅠㅠ -
프프로귀찮러
01.14 · 125.♡.74.84
정말 쫀돈 쫀독한가요? (두근두근) -
개개굴개굴이
→ 프로귀찮러 작성자
01.14 · 61.♡.184.34
네! 쫀득쫀득해요!! -
남남극백곰
01.14 · 114.♡.188.135
특정복장이라니 야하죠 -
개개굴개굴이
→ 남극백곰 작성자
01.14 · 61.♡.184.34
작업복이구만요 ㅠㅠ -
피피츠
→ 남극백곰
01.14 · 211.♡.60.18
ㅎㅋㅋㅋ -
SSilvercreek
→ 남극백곰
01.14 · 211.♡.205.218
가죽 옷에 채찍 생각이 났습니다. -
RRider_man
01.14 · 180.♡.225.117
뭔가 부럽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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