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을 밝히지 않는 '정부관계자' 기사는 3류소설로 봅니다.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6년 1월 14일 PM 08:40 · 수정됨(01. 1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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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대변인님은 실명을 밝히고 쓰라고 했습니다.
정부관계자? 그냥 기레기 찌라시 3류소설로 봅니다.
저거 그대로 인용하는 사람은 개돼지로 봅니다.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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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번쩍번쩍아콘
01.14 · 27.♡.18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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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eKay
01.14 · 222.♡.76.230
익명을 모 관계자는 보통, 기자 본인의 생각입니다. 아니면 데스크이거나. - 베
베티
01.14 · 125.♡.107.155
이름도 못 밝히면서 아군에게 총을 쏘는 비열한 인간이죠 -
효효사장
01.14 · 180.♡.34.126
이런거 잘하는 데가 있죠.. 검X라고.. 근데 하필 이슈가 또 검X 관련이네요?
검X관련 뒤로 따오는 거 잘하던 데가 있죠 JTBC라고... 어이쿠 이거. 또 검X관련이네요? -
꿀꿀비
01.14 · 58.♡.93.39
저도 해당기사 보고 바로 든 생각이, 인터뷰땐 실명 밝히라던 대변인 이야기였어요ㅎㅎ -
준준석펨코그만봐라
01.14 · 172.♡.94.40
김어준 ㅋㅋㅋㅋㅋㅋ 기레기들 애쓰네요. -
DDRJang
01.14 · 211.♡.185.254
"여당 인사(검찰과 뜻이 맞는 사람들)"
인거죠.
당대표를 비롯한 윗라인, 법사위 패스하고 당정 합의 본걸로 해서 어떻게 쇼부 볼려고 했는데 어그러졌다는거죠. -
LLOWES
01.14 · 61.♡.83.50
저건 곧 검사인거죠 ㄹㅇㅋㅋ - 네
네버유니
01.14 · 223.♡.80.33
저기서 김어준이 왜 나오는지 ㅎㅎㅎ 소설을 쓰려면 좀 제대로 써야 그나마 노인들에라도 먹히죠 -
GGanggadin
01.14 · 211.♡.164.243
오 적시타 정말 중요할 때 익명기사가 나오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기자의 소설이거나 당당히 이름도 못밝히면서 뭐라도 되는양 언론에 흘리는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