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패배를 인정하는 안성재.YTB
거
거미 (211.♡.73.149)
2026년 1월 14일 PM 09:24 · 수정됨(01. 15. 01:01)
조회 1,943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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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드엔젤
01.14 · 59.♡.172.127
아니 이렇게 잘하실 수 있으시면서! 전에 그렇게 하셨던 그 의도가 뭔지 묻고 싶네요.🤣 - 마
마스터재다이
→ 레드엔젤
01.14 · 211.♡.199.51
진짜 자기만의 해석하다가 망한듯합니다.
딸이 수없이 디렉팅했는데도 말이죠 (덕분에 유툽각) -
안안냥요
→ 마스터재다이
01.15 · 219.♡.96.178
자기만의 해석아니고 아이들한테 단 거 안먹이고 싶어서ㅋㅋ - 마
마스터재다이
→ 안냥요
01.15 · 211.♡.199.51
엌 그런가요? 저는 걍맘대로 한거같아보였는데요 ㅋ -
Rrapanui
01.14 · 210.♡.114.174
모수에서 손님이 두쫀쿠 따님주라고 줬다는게 웃기더라구요ㅋ
저도 좀전에 버스에서 영상 봤었는데 안성재 쉐프가 고분고분 따르는게 재밌었습니다ㅋㅋㅋ -
Aaeronova
01.14 · 172.♡.94.32
역시 딸은 아빠 닮는군요.. ㄷㄷ -
레레오리오
01.15 · 58.♡.165.202
안성재 쉐프가 두쫀쿠에 대해 알아보지 않은 게 문제였지만 (딸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처음 두쫀쿠라 이름붙인 디저트는 네모낳게 각진 형태였어요.
다른 매장에서 현재의 쫀득볼 모양의 디저트를 만들고 이름은 두쫀쿠를 그대로 갖다 썼어요.
두쫀쿠는 쿠키가 아니기 때문에 쫀득볼 또는 쫀득모찌 라고 불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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