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블라미디엄 (222.♡.22.130)

2026년 1월 14일 PM 09:58 · 수정됨(01. 15.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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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1.14 · 211.♡.97.42

    첫글 삭제 하고 닉네임을 바꾸셨네요.

    https://damoang.net/free/5601908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 하늘걷기

    01.14 · 211.♡.97.42

  • UrsaMinor

    UrsaMinor Lv.1

    01.14 · 61.♡.35.230

    예전부터 한 말이지만 이동형에게는 이재명 이후의 대한민국에 대한 비전이 없습니다. 그래서 안듣게 되더군요.
  • 채주접 Lv.1

    01.14 · 1.♡.220.22

    이작가는 항상 같은 스탠스였습니다.
    일방적으로 욕 먹는 사람과 함께 비 맞아 줬죠.
    이재명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시절 때도... 정청래, 조국도 마찬가지구요.
    남들이 다 욕 할 때 함께 욕먹으면서 실드 쳐줬습니다.
    김병기도 마찬가지에요. 국힘도 아니고 우리 당이라고 하면서 실드 쳤죠.
    그건 대통령실. 정무수석, 장관들도 마찬가지였구요.
    잘 들어보면 수긍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이런 사람도 있어야죠. 전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상당히 용기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문재인정부시절 유일하게 윤석열 반대했던 사람도 이동형이 유일했죠 그때도 지금처럼 엄청
    공격당하고 사람 취급 받지 못했습니다
    오늘 이작가의 말은 이대통령님 말씀대로 일반국민이
    피해 보지 않도록 최대한 토론하고 숙의해보자는 내용입니다 들어보시면 예로 일반국민분들 피해보는 사건들도 얘기했고 이게 정답인지 저게 정답인지 아직 정해진게 없으니 토론하고 얘기해보자는 입장입니다
  • 효도하세요

    효도하세요 Lv.1 → 채주접

    01.14 · 122.♡.142.60

    과거 이재명 대신 남경필 찍자던 일부 민주당 지지자들이 지금 무슨 얘기를 떠들고 있을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 채주접

    01.14 · 178.♡.142.161

    정파적 스탠스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그 같은 국민들이 검찰공화국에게 광역으로 당했는데 입법안이 검찰을 오히려 강화하는 방향임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고민은 보이지 않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우리편이 당하고 있으니 아무튼 지켜줘야한다는 입장만으론 설득력을 가지기 힘들죠.
  • 채주접 Lv.1 → 아무개00

    01.14 · 1.♡.220.22

    네 비판하는거에 대해서는 충분히 할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저는 현 판세는 이동형 작가가 가장 잘 보고 있다고 봅니다어디에 치우치지도 않고 감정에 휩쓸리지도 않고 가장 중립적이라 봅니다
    검찰 개혁에 관해서 김용민,박은정 의원들을 필두로 해서 대통령이 임명한 장관부터 인사까지 까고 지적하며 각을 세우는데, 저렇게 주장하는 모든 사람들 만약에라도 문제가 생기면 대통령 뒤에 숨지 말고 당당하게 이 건에 대해서는 내가 책임 질테니 우리 주장대로 가자고 했으면 합니다
    실패하면 대통령이 결정권 자니 책임져라는 비겁한 소리는 안했으면 합니다
    책임은 대통령이 다 질텐데, 문통이 누가 지켜주냐고 했던 씁쓸한 말, 당하는 것을 보고도 같은 짓을 반복하는게 정작 본인들이죠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 채주접

    01.14 · 178.♡.142.161

    입법예고안을 들여다보면 이작가가 했던 말에 동의하기 쉽지 않을텐데요.. 현행안은 검찰의 권력을 오히려 지금보다 비정상적으로 늘리고 검찰개혁의 취지 자체를 무효화하는 법안입니다. 이게 대통령의 의지니 뭐니 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잘못된건 잘못된거죠. 그럼에도 밀어붙이겠다면 다같이 떠내려갈텐데 같이 비를 맞느니 마느니 이런건 그냥 우스운 얘기가 되는 겁니다.

    여기에 대해 반대하는 의원들을 보고 책임질거냐 라며 따지는걸 보면 오히려 이작가쪽이 이해하기 힘든 맥락에서 감정적으로 대하는것 같습니다. 의원들은 입법하면 영구 박제가 되고 선거를 통해 100% 책임지게됩니다. 거기에 대해 몇달간 토론을 통해 나온 법사위쪽 대안도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대안이 있긴하냐는, 사실과는 전혀 다른 얘기를 하면 토론이 애초에 성립이 될 수가 없지요. 이작가는 억울해할 상황이 아닙니다.

    검찰개혁이란것 자체가 궁극적으론 검찰의 수사/기소권을 거세하고 경찰이 지휘하되 경찰을 감시하고 지원하자는 법안입니다. 이를 역행하는, 검찰을 강화하는 입법안이 나왔는데도 대통령의 의중이니 그냥 동의하라는건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 채주접 Lv.1 → 아무개00

    01.14 · 1.♡.220.22

    제가 얘기하는거는 이동형작가가 말하는게 우리 지지자들이 무조건 검찰개혁에 대해서 보완수사권은 '악'으로 규정해서 언급조차 못하게 하지 말고치열하게 논의하자는 거였습니다 보완수사권 줘야 한다는 게 아니라...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요구권만 줬을 때, 폐해가 크니...
    대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해야 한다는 말이었습니다.이재명 대통령도 국민들이 폐해가 없도록 세심히 보자고 얘기하신것도 같은 맥락이구요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 채주접

    01.15 · 178.♡.142.161

    그 보완수사권을 악으로 규정하지말고 토론하자는 말이 도돌이표로 들려서 시청자들이 뿔이 난게 아닌가 합니다. 몇달 아니 20년간 충분히 논의되었고 또 논의중인 사안들을, 이를 역행하는 입법예고안이 뜬금없이 나오니 아무튼 원점으로 돌려서 판단해보자는 말로 들리거든요.

    보완수사권이 있을때의 좋은 점 몇가지를 언급했지만 그걸 남김으로써 정략적으로 별건수사 치고 검찰의 장악력을 그대로 유지하고 전관싸이클 유지하고 이런건 전혀 언급을 안했지요. 대통령의 과거 발언에 권위를 실어주기 위한 의도임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이 사안에 대해 광범위한 토론이 없었던것도 아니고, 이작가가 대통령 취임시점부터 그렇게 꾸준히 얘기했던것도 아니고, 보완수사권의 폐해를 모를리가 없는 평론가가 마치 그 부분은 자신의 발언에 힘을 싣기 위해 의도적으로 회피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토론을 하려면 적어도 '니들아 뭘 아냐' 이런 말을 하면 안되는거죠.. 아니 뭐 백번 양보해서 그냥 스타일이라 쳐도 3자 감사같은 대안이 논의가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없는척하고 안되면 너네가 책임져라 이런 식으로 말하면 될 토론도 안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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