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가 제2의 윤석열을 꿈꾸는건 아니겠조
소
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1월 14일 PM 11:53 · 수정됨(01. 15. 10:20)
조회 1,084 공감 0
정치적 매력도 없는 사람이
검찰 등에 지고…
별로 공익적 욕구가 있는 거 같지 않고요
딱 윤석열처럼 거만하고 남 무시하는
능력없는 나르시시스트던데요
댓글 (6)
-
달달과바람
01.15 · 14.♡.23.206
질의 응답에 뻔뻔하게 빤히 보면서 헛소리 하는 걸 보니 어디 자리 하나 만들어 주기로 약속이라도 되어 있는 자 같았어요. -
소소룡.백호
→ 달과바람 작성자
01.15 · 125.♡.253.76
관상은 모르지만 뭔가.. 좋은 성품에 믿을민한 사람 모습은 아니에요. 일단 우상호외 정성호는 뭔가 태도가 자기가 대통령 위에 사람처럼 행동해요. 근본적으로 국민이 위임한 권력에 대한 존중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
아아무개00
01.15 · 178.♡.142.161
거기까지는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정치적으로 엄청나게 유연한 분은 아니라 실언할수도 있을거고요.. 그렇게 믿고 싶네요. -
소소룡.백호
→ 아무개00 작성자
01.15 · 125.♡.253.76
실언이라고 하기에는 참 꾸준히 태도가 고압적이고 본인만 옳다고 하시더군요. 이미 예전부터 - S
serious
01.15 · 118.♡.6.36
자칭 타칭 계파 좌장 5선 정치인이니, 본인이 이제 실질적 계파 수장이라 생각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지금 행보가 검찰을 자기 힘으로 만드는 과정 아닌가요? 저렇게 해서 검찰이 앞으로 자기들 편을 들어주면 자기 계파는 더 잘되겠죠. 김용민 박은정 등등 검찰 개혁파들 다 사냥해도 자기 계파는 봐줄테니까요. 잇씨류도 대통령 의중 팔아가며 오히려 정성호 보호하는데 더 열심인것 같던데요. -
소소룡.백호
→ serious 작성자
01.15 · 125.♡.253.76
정치인 중에 대망 없는 사람 없어요. 애초에 애민이 없다면 .. 인기도 없던 정성호가 이잼 등에 업고 뭔짓을 할지 모르는 거죠. 기본적으로 스탠스가 자기가 제일 맞다라는 태도가 매우 위험한 인물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