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숙의'라는 단어 반대합니다.
외선이

Lv.1 외선이 (211.♡.198.95)

2026년 1월 15일 AM 12:07 · 수정됨(06:25)

조회 829 공감 0

이미 당에서 숙의의 과정을 거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정부에서 숙의할때 까지 기다리자 해서 지금까지 믿고 기다려온걸로 기억합니다.


한마디로 검찰에 지금까지 끌려다녔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곧 지방선거입니다.


지방선거 기간에 들어가면 모든 과정이 어그러집니다.


한마디로 정부의 숙의 과정을 기다리다 시간이 없어졌습니다. 


그 숙의 과정은 엉망이었고 숙의의 결과조차 그냥 도로 검찰이었습니다.


저는 민주당 안으로 빠르게 진행되어야한다고 봅니다.

댓글 (6)

  • 굿

    굿모닝빵빵 Lv.1

    01.15 · 122.♡.51.47

    대통령님 메시지는 비교적 명확했습니다. 정부는 민주당 안을 적극 수렴 반영해서 다시 만들라고요. "숙의"가 아니라 여당 안을 적극 받으라는 것으로 저는 이해했습니다.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01.15 · 178.♡.142.161

    사실 지금 시점에선 청와대내의 검찰들이 제시한 시간끌기가 이미 성공했죠. 눈깜빡하면 지선인데 민주당 잘 버텨야할겁니다.
  • H

    happybao Lv.1

    01.15 · 14.♡.223.34

    이미 낭비된 시간을 만회하기 위해서 좀더 정확한 지시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 메세지가 나온 뒤로도 정부안이 대통령 생각이라고 떠드는 자칭 친명스피커들도 있잖아요. 더이상 지체되면 선거 소용돌이에 빨려들어갈 수 밖에 없고 그 결과는 검찰이 의도대로 흘러기ㅡ겠죠.
  • D

    DONGWON Lv.1

    01.15 · 121.♡.90.200

    단어 하나 하나 곡해하면 재래식 언론과 뭐가 다를까요?
  • 외선이

    외선이 Lv.1 → DONGWON 작성자

    01.15 · 211.♡.198.95

    단어를 곡해하게 만들잖아요.

    지금까지 시간이 버려진건 그 숙의라는 단어때문입니다.
  • D

    DONGWON Lv.1 → 외선이

    01.15 · 121.♡.90.200

    시간이 버려졌다고 생각되지 않는데요?
    설날 전까지가 골든타임이 맞나요?
    70년 권력이 하루 아침에 없어지지 않는다고 보고 지금의 진통도 한 과정이라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