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자 출신 소설가 김동철, 장편소설 '계엄의 추억'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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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5일 AM 09:06 · 수정됨(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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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계엄의 기억, 인간의 존엄을 묻다
삼청교육대, 방위병, 사회부 기자 등 경험 서사

신문기자 출신 소설가 김동철의 장편소설 '계엄의 추억'(청어출판사)이 계엄령 사태 발생 1년 만에 출간됐다. 삼청교육대, 방위병, 사회부 기자 등 구체적인 현실의 결을 담아냈다. /청어출판사

[더팩트ㅣ강일홍 기자] 문학작품은 사회의 균열과 역사의 상처를 가장 먼저 비추는 거울이다. 국가 권력이 개인의 삶을 어떻게 파괴하고, 그 상흔이 어떻게 기억 속에 남는지를 집요하게 묻는 질문은 언제나 문학에서 먼저 시작된다.


















종이로 된 책을 마지막으로 읽는 여유로운 시간을 가진게 언제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오늘은 퇴근 후 도서관들은 닫았을테니 가까운 서점에 들러 책구경이라도 해볼까라는 생각이

이 기사를 보며 문득 들었습니다....

댓글 (2)

  • 배불뚝이아저씨

    배불뚝이아저씨 Lv.1

    01.15 · 222.♡.55.158

    추억이라는 단어는 좀 그렇네요...ㅡㅡ;;;
  • B

    bachelor Lv.1 → 배불뚝이아저씨 작성자

    01.15 · 121.♡.72.54

    아! 제목이 계엄의 추억 이었네요..전 우연히 책소개 기사가 있길래 미처 거기까진...계엄-추억 좀 아이러니 하기도 하고 불편하실 분들도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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