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 참 별루였는데 말입니다.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6년 1월 15일 AM 09:47 · 수정됨(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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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밀가루 맛 때문에
김치맛으로 먹으로 대표적인 음식이었는데 말입니다.
이번에 알았습니다.
제가 먹었던 것들은 덜 익은거였습니다. -_-;
오래 끓이면 면이 투명해지면서 쫄깃쫄깃 해지더군요
요새 마트에서 오뚜기 칼국수면만 사서 조끔씩 끓여먹여서 각종 소스 비벼서 먹고 있는데 꿀맛이네요~ ^^
참고로 멸치칼국수 라면도 물을 650ml잡고 5분 더 끓이면 저렇게 투명해지면서 더 맛있어진다고 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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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경삼림
01.15 · 14.♡.109.30
칼국수는 푹~ 퍼질 정도까지 끓여서 먹어야 맛있더라구요 ㅎㅎㅎ -
효효도르는효도를
→ 중경삼림 작성자
01.15 · 211.♡.66.45
그렇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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