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를 잘 써야하더라구요
뚜
뚜찌 (218.♡.149.80)
2026년 1월 15일 AM 11:01 · 수정됨(11:44)
조회 1,045 공감 0
엄마쪽 지인 소개 받았다가 서류 작업 잘 못 해서
재산 분할 하는데 계속 삐그덕 거리네요.
하.. 26년엔 좀 잘 풀리나 싶더니..
교통정리 하라고 그렇게 말해도 자기 건강하다고 걱정말라고 (향년 93세) 그러다가
후….
이북누나만 좋은일 시키네요.
진짜 중간에서 저만 개고생하고, 후…
25년 내내 마음고생 육체적 고생 했는데 이거 언제 끝날지..
취업도 안되고… 하… 죽겠습니다.
이 집안에서 평생 찬밥 취급당하고 궂은 일 다 도맡아서 하고…
보상은 없고 (원래 다 그런다나? 이야기 하는 엄마도 개짜증나고)
변호사한테 계속 서류 작업이나 그런거 확실하냐고 재차 물어봐서 했는데 이제 와서 추가서류 있다고 계속 그러고
아 죽겠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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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wift
01.15 · 114.♡.17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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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oknbeer
01.15 · 211.♡.140.76
지인소개가 대부분 꽝입니다 직접 상담해보고 태도를 보고 결정하는게 확률이 높습니다
결과야 어쨌든 수임료는 받아먹는다는 소시오패스들도 많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정말 실력은 기본으로 없고, 성실함까지 없는 개념없는 변호사가 너무 많더라구요.
그냥 일 받아오는것만 혈안이 돼서 능력도 안되면서 수임만 여러건 받아놓고,
감당도 못하고
진행상황도 모르고
다음 단계 예측이나 준비도 하나도 안돼서
닥쳐야 부랴부랴 수습하고,
진행상황 체크가 안되니까 대응도 느리고,
실력이 없어서 대응 방법도 모르고...
하여튼 변호사 잘못 만나면 내가 돈주고 변호사 쓰는 건지, 변호사가 날 쓰는 건지 헷갈릴 정도더라구요.
그래서 비싼 변호사 쓰라고는 하는데, 비싸다고 잘한다는 보장도 없는거라,
정말 이것도 운인가 보다 싶어요....에효.
잘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