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내부에서도 자신들이 개혁이 되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을걸요.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1월 15일 AM 11:35 · 수정됨(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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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머리로는 알고 있는 사람들 있을거라고 봅니다.
근데 자기들 이득 생각하면 절대 포기못하는 겁니다.
솔직히 이런 경우가 검찰에만 있는게 아닙니다.
부동산관련도 저는 비슷한 느낌을 아주 많이 받거든요.
이성적으로는 다들 알고 있어요. 근데 머릿속에 맴도는 꿀같은 이득이 이성을 짓누르고 있는거죠.
아무튼 피로 쓰여진 검찰개혁, 정말 이뤄내야 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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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이아빠
01.15 · 115.♡.108.235
내가 이걸(권력, 돈 등등) 가질려고 얼마나 노력했는데.. 이걸 왜 뺏는거지? 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많겠죠.. 아직 본전 못 뽑았고.. 더 뽑아내야 할것들이 많다고.. 자기나 가족들, 검사 타이틀로 이권 생각하는 주변 인들이.. 이런 생각 많이 할껍니다. - 이
이시도르
01.15 · 110.♡.49.138
게다가 보상심리도 작용할 듯 합니다.
이건 저를 포함해서 모든 인간들이 갖고 있죠.
기득권을 유지 시켜주는 것이 아닌, 정상적인 검사들이 열심히 일 할 수 있는 다른 당근도 고민해야 할 듯 합니다. -
Kkmaster
01.15 · 1.♡.134.157
그걸 생각할 사람이 있을거라 보지 않습니다 -
팬팬암
01.15 · 117.♡.17.104
대선 이틀전인가 하루전에 캠프 포토라인 세우려 했던놈들입니다.
그런놈들이 이재명 정부에서는 다르다? 헛소리죠 송영길보세요 9년 때리잖아요 -
외외행자
01.15 · 39.♡.96.36
인간이란게 원래 받을땐 별 말 없다가도
돌려달라고 하면 개XX을 하도록 뇌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그들에게 던져줄 조삼모사가 필요 하긴 할겁니다.
한참 뒤에 아... 당했네 라고 생각하지만 아무것도 할수 없게 되는.. - 도
도롱이
01.15 · 106.♡.80.129
대부분의 경우처럼 나서서 개혁을 외칠 정도로 양심적이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나서서 개혁에 저항할 정도로 비양심적이지도 않은 사람들이 대부분일 거라고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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