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피프티 '멤버 이탈' 소송…법원 "안성일, 어트랙트에 5억 배상"
모노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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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5일 AM 11:56 · 수정됨(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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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소속사 어트랙트가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 등이 멤버들을 부추겨 소속사를 이탈시켰다는 이른바 '탬퍼링 의혹'과 관련해 손해배상 소송을 내 일부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부장판사 최종진)는 15일 전홍준 어트랙트 대표가 더기버스 안 대표와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21억여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기일을 열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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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억 중 5억이네요.. 아쉽습니다. 

댓글 (5)

  • magicdice

    magicdice Lv.1

    01.15 · 112.♡.98.202

    다니엘에 걸린 431억을 기준으로 역산해보면 102억 좀 넘네요 ㅎㅎ
  • 특공1번지

    특공1번지 Lv.1

    01.15 · 124.♡.133.83

    내란도 그렇고, 모든 잘못된게 제자리를 찾아가길 바랍니다 ㄷㄷㄷ
  • DAVICHI

    DAVICHI Lv.1

    01.15 · 1.♡.82.118

    어도어관련소송은 금액 크게 결정되서 앞으로도 이렇게 갈건가 했더니
    다른곳의 소송은 원래대로 돌아간것같군요.
  • 트라팔가야

    트라팔가야 Lv.1

    01.15 · 58.♡.217.6

    위약벌은 과거 매출액에 비례하지
    않나요. ㅎㅎ
  • 츄바츄이

    츄바츄이 Lv.1

    01.15 · 27.♡.31.210

    이러니 템퍼링이 안 사라지는 거죠
    판사들이 나라 망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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