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맛있게 드십쇼
코
코미 (104.♡.68.24)
2026년 1월 15일 PM 12:39 · 수정됨(12:53)
조회 313 공감 0



칠천원 짜리
비빔밥 안 야채들
봄이 담겼네.
시의 이름은 비빔밥 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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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1.15 · 223.♡.79.171
소떡소떡떡 -
AANON
01.15 · 122.♡.120.167
천원만 더 쓰시지...
이 시의 제목은 "돌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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