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의 뻘글
나
나그네 (211.♡.188.3)
2024년 5월 8일 PM 03:35
조회 538 공감 0
나른한 오후의 자게
그래서 뻘글이나 적을까 하다가
2019년에 (벌써 5년 전이네요 ㅠㅠ) 보름정도 유야무야 자전거타고 돌던 제주도가 생각나서
앞발로 찍은 사진 몇장 투척합니다.
또 가고 싶은데, 돈도 시간도 마음도 여유가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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