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흑백요리사2 아들이랑 결승 봤는데요
포르쉐파나메라

Lv.1 포르쉐파나메라 (223.♡.207.108)

2026년 1월 15일 PM 12:51 · 수정됨(17:40)

조회 1,286 공감 0

댓글 (15)

  • 브래드베리

    브래드베리 Lv.1

    01.15 · 106.♡.138.153

    요리괴물은 저도 정이 잘 안 가더라구요. 캐릭터가.
  • 하루하루

    하루하루 Lv.1 → 브래드베리

    01.15 · 121.♡.171.232

    https://www.youtube.com/watch?v=WVdTf6OqTm4

    저도 첨에는 정이 안갔는데 다 편집으로 만들어진 캐릭터 같더군요..ㅋㅋ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01.15 · 104.♡.44.104

    마셰코2 흑백1 흑백2까지의 서사가 완성되었죠ㅋ
  • heltant79

    heltant79 Lv.1

    01.15 · 61.♡.152.133

    음식을 보면서 최강록 설명을 듣는데,
    영업 끝나고 불 꺼진 업장에서 그날 남은 음식으로 저렇게 막 만들어서
    안 팔린 깨두부를 들고 "이거 진짜 맛있는데...." 하고 중얼거리며
    빨뚜 소주를 홀짝거리는 최강록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고단한 하루를 견뎌내고 술기운으로 잠을 청하는 이 시대 중년들의 모습이 느껴져 울컥했네요.
  • 코바넘버원 Lv.1 → heltant79

    01.15 · 122.♡.171.244

    https://youtu.be/50xOaKmh2mQ?si=5eNoIHtI2j31y8hL
    이미 이런 영상도 있었더군요
  • heltant79

    heltant79 Lv.1 → 코바넘버원

    01.15 · 61.♡.152.133

    깨두부는 최강록이 마셰코 우승할 때 결승전에서 만든 성명절기같은 음식이죠.
    하지만 만드는 데 드는 수고에 비해 맛이 빨리 변해서 장사하기엔 어려운 음식이라 합니다.
  • 지와타네호

    지와타네호 Lv.1 → heltant79

    01.15 · 223.♡.74.125

    빨뚜에서 한번 느낌오고
    자영업자에서 영업 끝나고 난 후에 한 개인으로 나름의 회포? 회고? 고단함 의 회한 ㅠㅠ
    한잔 해야 하루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개인의 멘트가 울림이 오더라구요 ㅠㅠ 저는 직장인이지만 느껴지는 소회감이 공감 갔습니다.
  • 효도하세요

    효도하세요 Lv.1

    01.15 · 106.♡.8.108

    100인 심사 때 보면... 일반인 입맛으로 심사하면 임성근 후덕죽이 1등 2등일거같습니다
  • 눈팅이취미 Lv.1

    01.15 · 182.♡.218.38

    요리괴물님은 흑수저인데도 뭔가 완성체같은 포스가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응원해서 같이 크는게 아니라.. 뭔가 깨어야 할 벽 같은 느낌... 페북에 어떤 분은 요리괴물님은 여유가 없는 젊은 시절의 본인 같다는 이야기를 하셨는데 어느정도 공감되었습니다. 여유가 없지만 여유 있는 척 허세를 부리지만 그 허세가 보여서 안타까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글을 읽고 나서 생각해보니 정말 그런것 같았어요.
  • heltant79

    heltant79 Lv.1 → 눈팅이취미

    01.15 · 61.♡.152.133

    나이도 88년생으로 아직 30대고, 시즌 1 우승자였던 맛피아가 자기 가게를 오픈한지 3년 지나 출전한데 비해 요리괴물은 아직 자기 식당을 한 번도 운영해보지 못한 상태죠.
    당연히 야망과 갈망도 크고 힘도 더 들어갔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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