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권 장관들도 무조건 믿으면 안되겠다 생각한 계기가...
BLACK

Lv.1 BLACK (58.♡.69.35)

2026년 1월 15일 PM 02:15

조회 493 공감 0

며칠 전 법무부 장관이 한 말을 듣고 실망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바로 이재명 정권의 검찰은 다르다 란 말인데요...


아니 우리가 정권따라 딸랑이는 검찰을 만들기 위해 싸워온건가요?


정권이 바뀌어도 검찰은 검찰 다워야지요...

그게 안되서 검찰에 집중된 권력인 기소권, 수사권을 나누려는 거 자나요


이재명정권의 검찰은 다르고 다음정권의 검찰은 다시 견찰이 되고..

법무부 장관의 인식이 저런데... 언제 잘릴지 카운팅 들어갑니다.. ㄷㄷㄷ

댓글 (1)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1.15 · 211.♡.97.42

    그 발언은 나는 검찰들에게 완전히 세뇌 됐다는 고백과도 같은 말입니다.
    실제로 가보니 자기 밑의 검사들 빠릿빠릿하고 개혁에 적극적이고 협조도 잘하니까요.
    얘들이 달라졌구나 하는 거죠.
    검찰이 제일 잘하는 게 그건데 말입니다.
    입안의 혀처럼 굴다가 뒤통수 때리는 게 특기인 집단인데 그걸 생각 않고 저 자리에 간 것 같습니다.
    시키는 일만 철저히 하라면서 그 자리에 보낸 건데 홀랑 세뇌당하고서 여당 의원과 싸우는 모습은 정말 절망적입니다.
    5선의 정성호가 왜 책임 있는 자리에 그동안 가지 못했는지 한 문장으로 보여준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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