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대엽 "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28)
2026년 1월 15일 PM 03:05 · 수정됨(18:53)
조회 1,618 공감 0
"천대엽 법원행정처장(62·21기)이 15일 사법부에 불신을 갖게 된 국민들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히면서도 사법부는 개혁의 대상 아닌 동반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반자라는 표현이 이렇게 폭력적으로 들릴 수도 있군요.
김학의같은 것들만 천대엽이 생각하는 국민들이겠죠.
연쇄살인마가 자신의 형량을 결정하겠다는 얘기처럼 들리네요.
개혁 대상이 되어 억울한가봐요.
자신들이 저지른 일에 반성이 전혀 없다는 얘기죠.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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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sserit
01.15 · 14.♡.169.78
네 말씀 잘 들었구요. (철저하게 무시) -
IiStpik
01.15 · 118.♡.4.140
검사 판사는 역시 출신성분이 똑같아서인지 하는짓이나 말이 똑같군요. 빨리 갈아 엎었으면 좋겠네요. -
사사자바람연꽃
01.15 · 221.♡.34.11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815701c.gif] -
Wwidesea
01.15 · 121.♡.166.75
본인이 개혁 대상인 것 같은데요... -
Ddrzekil
01.15 · 222.♡.229.199
개혁대상이라니까.. 자꾸 동반자 하고 싶어하는군요..
사법부에 대한 불신때문에 사법부는 개혁대상입니다. -
부부산혁신당
01.15 · 104.♡.68.24
강도살인범이 치안의 동반자라고 자처하는 소리하고 자빠졌네요 -
베베더
01.15 · 1.♡.161.27
어 불신의 대상이라 미안은 한데, 수술은 안 받을께....이거네요 ㅎ -
그그러니까그게
01.15 · 58.♡.165.52
어느집 개가 짖나봐요. -
EEclipse7
01.15 · 175.♡.109.67
내란에 참여했다는 말이죠? ㅎ -
하하늘걷기
01.15 · 211.♡.97.4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7de8be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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