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당숙 만난 썰
세
세상여행 (223.♡.82.217)
2026년 1월 15일 PM 03:56 · 수정됨(17:33)
조회 2,304 공감 0
할아버지 할머니 두 분 모두 함경도분이셔서 친척이 많지 않습니다.
저렇게 친척을 만나기도 하는군요.
댓글 (10)
-
일일리어스
01.15 · 211.♡.22.79
7촌 당숙을 어떻게 알아봐요 ㅋㅋ -
금금도리
01.15 · 106.♡.131.47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남남극백곰
01.15 · 223.♡.81.157
요즘은 4촌 얼굴보기도 힘들죠 -
효효도르는효도를
01.15 · 211.♡.66.45
저희는 사촌끼리 친해서 그런지
사촌 자식과의 관계니 사실 되게 가까운 관계이긴 합니다. -
BBadman
01.15 · 118.♡.210.238
다른 나라도 우리처럼 저렇게 7촌 당숙 뭐 그런 개념같은게 있을까요?
우리말 배우는 외국인들이 환장하는것중의 하나가 호칭문제라고 하던데 말입니다. ㅋ -
빅빅머니
→ Badman
01.15 · 61.♡.186.175
거꾸로 우리도 서양인들 호칭 보면 uncle이 당장 친삼촌이여, 외삼촌이여 하게 되죠. 게다가 고모부나 이모부도 uncle이어서 같이 있는 사람을 봐야 그 관계를 짐작이라도 해볼 수 있게 됩니다. 이건 aunt도 마찬가지지만요.
유목민으로 오래 살아서 대규모 가족관계를 형성하지 않았던 서양인과 벼농사 때문에 필연적으로 대규모 가족을 형성해야 했던 동양인의 차이일 따름이겠죠. -
BBadman
→ 빅머니
01.15 · 118.♡.210.238
오호~그게 그런 부분이 있는거군요? @.@ - 달
달려라쑈바
01.15 · 106.♡.200.247
오촌당숙도 못알아 보는 마당인데 7촌이면 ㄷㄷㄷ -
돼돼지털세상
01.15 · 218.♡.45.84
온김에...제품 좀 사가~~~~하셔야줘...ㅋㅋ -
잎잎과줄기
01.15 · 121.♡.30.134
시골 소문중의 종가집 비슷한 집에서 자라서 친척들 자주 드나들고,
경조사 및 벌초 같은 집안 행사도 (강제로) 다니고 해서 저는 친척들 잘 아는데(벌초가 12촌인가 14촌까지 모입니다. 소문중 묘지 조성.),
저 같은 사람은 요즘에는 그야말로 극소수이죠.
(당장 제 아들만 해도 5촌 당숙 모른다는 데 100원 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