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bears (211.♡.198.234)
2026년 1월 15일 PM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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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관련 미국언론에서 뭐 나오는게 없는데 ??
대한민국 국내 경제지 혹은 수구신문들 통해 통상압력 뉴스가 나오는것도 웃기죠 ㅋ
https://youtu.be/7Jprx9_Cq4I?si=dtW06EThV-uRmsdK
📍 이해민 사무총장의 주요 폭로 내용
1. "쿠팡 로비스트가 미국 의원 핵심 참모 출신?"
미 의회 청문회에서 쿠팡을 옹호하며 '한국의 차별'을 언급한 캐롤 밀러 의원의 핵심 참모 출신이 현재 쿠팡의 로비스트로 활동 중임을 밝혀냈습니다. 청문회를 주관한 위원회 고문들 역시 쿠팡의 로비스트였습니다.
2. "국경 넘나드는 가짜 뉴스 여론전"
미국 의회에 거짓 정보를 흘려 로비를 하고, 그 내용을 국내 일부 언론을 통해 '미국의 압박'인 것처럼 기사화하여 한국 정부를 협박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작 미국 주력 매체에서는 관련 기사를 찾아볼 수 없다는 점을 꼬집었습니다.
3. "보안 부실 사태를 통상 마찰로 둔갑"
정보통신망법 어디에도 특정 기업을 겨냥한 조항이 없음에도, 쿠팡은 자신들의 보안 사고를 '한국 정부의 핍박'이라며 미 의회를 현혹하고 있습니다. 이는 명백한 한미 관계 이간질 행위입니다.
4. "범킴 의장·로저스 대표, 당장 들어와 소환 응하라"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사업하면서 법과 의회를 우롱하는 행태를 멈추고, 경찰 소환에 즉각 응할 것을 경고했습니다. 또한, 쿠팡 국정조사 요구서의 본회의 상정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대한민국 국회를 모독하는 행위, 끝까지 추적해 책임을 묻겠습니다." 쿠팡의 거짓 로비에 정면으로 맞선 이해민 사무총장의 서늘한 일침을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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