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키우는 집 vs 고양이 키우는 집
세
세상여행 (61.♡.129.130)
2026년 1월 15일 PM 06:47 · 수정됨(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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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삶을 사시겠습니까...?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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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1.15 · 221.♡.8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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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울휘
01.15 · 106.♡.128.218
고양이가 아침 6시에 잘리가 없습니다. 매일 아침 6시에 우옹우옹 하면서 밥달라고 깨우는 걸요.. -
디디_엘바토
→ 넉울휘
01.15 · 175.♡.11.23
울면서 깨우면 다행입니다. 머리를 이빨로 깨뭅니다. -
따따따블이
→ 넉울휘
01.15 · 221.♡.84.245
전 새벽 2시랑 새벽 6시요..
저를 직접 깨우진 않는데 자동 급식기의 그릇을 엄청 시끄럽게 들었다가 던지면서 소란을 피웁니다;; -
두두냥아빠
→ 넉울휘
01.15 · 218.♡.38.176
착하네요. 저희집 녀석은 새벽 4시면 울어제낍니다. 안 일어나면 책상 위의 물건을 떨구기 시작합니다. 그래도 안 일어나면 코 앞에 얼굴을 들이밀고 울어댑니다. 다행히 물지는 않습니다. -
넉넉울휘
→ 두냥아빠
01.15 · 58.♡.214.182
아.. 저희집 아이는 물건 떨어지는 소리를 너무너무 싫어해서 고양이가 물건 떨어뜨린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되려 사람이 물건 떨어뜨리면 자기 놀랐다며 우에엥 하고 잔소리를 해요;;;
저희집 녀석은 잠은 안방에서 같이 자면서 거의 정확하게 새벽 6시에 거실에서 우오우옹 하고 하울링하듯 울어재껴요ㅋ -
매매일두유
01.15 · 59.♡.175.39
ㅎㅎㅎㅎ 아 한참 웃었어요 -
에에놀미타
01.15 · 221.♡.236.31
[https://media.tenor.com/a5SwCH9JIiAAAAAC/humm-miam.gif] -
까까망꼬망
01.15 · 211.♡.160.162
댓글 보면서 예전 저희집 냥이는 천사였구나 싶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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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아앙" 소리지르면서 세게 물고 도망갑니다..
잠은 좀 편안하게 자고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