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때까지 가버린(?) 두쫀쿠 근황.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6년 1월 15일 PM 09:25 · 수정됨(22:23)
조회 3,133 공감 0

소중한 피는 두쫀쿠 한알과 등가교환 할만하죠...ㅋㅋㅋ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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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01.15 · 211.♡.64.57
그리고 못쓰는피로 만들고 난 후에 또다시는 헌혈 못하게 버려버리는군요.ㄷㄷㄷ -
금금도리
01.15 · 119.♡.220.50
대충
두쫀쿠로 내 피를 사려는겐가!
라고 거절하기엔 너무나 맛나보이는 두쫀쿠였다..
짤이 필요합니다.. -
고고구마맛감자
→ 금도리 작성자
01.15 · 124.♡.82.6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ab7b4c5.jpg]
딸깍~!
ㅋㅋㅋ -
금금도리
→ 고구마맛감자
01.15 · 119.♡.220.50
이겁니다..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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