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ttage (58.♡.36.10)
2026년 1월 15일 PM 09:40 · 수정됨(01. 16. 00:07)
장르가 NTR 이군요...
근데... 홍대병 걸린 아마추어가 만든....
정상적인 의사결정이나... 프로의식을 가진 몇명이라도 있었다면...
이정도 평가는 아슬아슬 하게 피해갈수도 있을 완성도인데...
하면 할수록... 이런 재료와 서사를 가지고.... 이런 쓰레기 같은 스토리를 만들었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골프.. 그거 빼고... 파트2 라는 명칭 대신 DLC나 스핀오프를 만들지....
명작인 파트1을 이어갈 자신이 얼마나 없었으면...
그리고 PC든 뭐든... 유행(?)을 타고 싶으면 좀 잘하지.... 명분도 실리도 없는... 편리하게 이데올로기를 끌어 쓰다보니..
이꼴이 난거.... 사필귀정입니다... 디즈니 급도 아니면서 말이죠....
파트1은 나름... 인생 게임으로 .... 정말 몇안되는... 다회차 플레이를 하는 게임인데...
왜 스트리머나.. 파트1을 좋아 했던 사람들이 삭제 엔딩을.... 했는지 이해 하겠습니다....
일단 자본주의 때문에 파트3를 누덕누덕 하게 만들 생각은 하지말고.. 그냥 깔끔하게 리부트를 하면 그나마.. 남은
팬들을... 잡을수 있을듯합니다... 일단 그 새끼 부터 잘라버리고.. 말이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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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1.15 · 21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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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01.15 · 101.♡.71.43
게임은 직접 캐릭터를 조정했기 때문에 감정이 더 심했을거 같네요
미드로 봤는데 이렇게 진행할수도 있지 이정도 느낌이더군요 - 혈
혈압요정
01.15 · 210.♡.141.81
마지막에 선택권을 주고 멀티엔딩으로 갔어야 했습니다
어차피 파트3는 포기한거 아니겠습니까 -
Kkita
01.16 · 125.♡.203.162
차기작 만들면서 또 팬들 조롱하고 있는걸요.
닐 드럭만은 글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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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리뷰 중에 가장 공감이 됐었던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