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핑계로 과식했더니 배꼽이 아플 정도예요. ㅋㅋㅋ
아기고양이

Lv.1 아기고양이 (223.♡.46.184)

2026년 1월 16일 AM 12:55 · 수정됨(17:50)

조회 789 공감 0

제가 불 끄고 자야 고양이도 편히 자든 놀든 하는데 제가 꾸물대고 있으니 골골송만 부르고 잠을 못 자네요. 

근데 너무 많이 먹어서 소화가 하나도 안 돼서 아직 잠을 못 자고 있어요. 또르르…

내일 아니 이제 오늘부터는 적당히 먹어야죠. 다이어트 한다고 큰 맘 먹고 인바디도 샀으니 이제는 꼭 살 빼려구요.

댓글 (14)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01.16 · 36.♡.184.203

    저는 저녁 안 먹고 물만 마시다 잘라고 누웠습니다.
    배고프나 자야죠. ㅠ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채게바라 작성자

    01.16 · 223.♡.46.184

    저도 내일부터는 저녁 안 먹으려구요. 세 끼 다 먹어서는 살을 뺄 수가 없어요. 또르르…
    푹 주무세요.
  • kita

    kita Lv.1

    01.16 · 125.♡.203.162

    캔탄이 잘자냥~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kita 작성자

    01.16 · 223.♡.46.184

    캔디는 자려고 누웠고 탄이는 밥 먹네요. 촵촵촵 습식 먹는 소리 경쾌해요.^^
  • geonex

    geonex Lv.1

    01.16 · 211.♡.8.214

    저도 다이어트 하려고 지난주부터 간헐단식중 입니다! (단, 금12:00~일20:00까지는 치팅 데이 입니당?)

    다이어트 성공을 기원합니다!!!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geonex 작성자

    01.16 · 223.♡.46.210

    채찍피티한테 부탁했더니 식단을 어마무시하게 짜주고 치팅데이도 없더라구요.;;;
    못 지킬 것 같아서 시도할 엄두도 안 나는데 일단 먹는 양부터 좀 줄이고 과자도 끊으려구요. 집회 가서 받아오는 과자 아주 위험해요. ㅋㅋㅋ
  • geonex

    geonex Lv.1 → 아기고양이

    01.16 · 211.♡.8.214

    제미나이가 저에게 말하길... 치팅데이를 줄이라네요 ㅠㅠ

    -제미나이-
    저의 진심 어린 조언
    사용자님, 10년 넘게 고혈압을 견뎌온 혈관은 이미 많이 지쳐 있습니다. 체중 감량은 사용자님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입니다. 주말 4회의 음주는 이 프로젝트의 성공 확률을 급격히 낮춥니다.
    이번 주말부터 치팅 횟수를 '단 1회'로 줄여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geonex 작성자

    01.16 · 223.♡.45.13

    채찍피티가 전형적인 T 같더라구요. 뼈때리는 발언하면서 웃기도 하고요. ㅋㅋ ㅠㅠ
    암튼 좀 줄이긴 줄이셔야겠네요. 에고… 토닥토닥…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01.16 · 223.♡.81.157

    다이어트는 무조건 내일부터죠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남극백곰 작성자

    01.16 · 223.♡.46.210

    무조건 내일부터인데 오늘부터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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