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쥬얼씨뿔뿔 (180.♡.243.82)
2026년 1월 16일 AM 01:22 · 수정됨(17:59)
절대로 다음 공천 줘선 안됩니다. 그 누구도 피해나갈수 없습니다. 이번 기회 놓치면 검찰개혁 기회는 수십년이 지나도 실패할지 몰라요.
세종대왕 시절 한글이 한자를 몰아내고 전국민 대중화 되는데 까지 수백년이 걸렸습니다.
검찰 개혁도 그 꼬라지 날지 모릅니다.
이정도 의석수에 이정도 대통령 지지율은 우리 세대는 물론이고 자식 손자 세대에도 올지 말지 입니다.
대한민국의 검찰은 이미 권력의 개가 되어서 너무 많은 피해를 줬습니다. 거기에 법조 카르텔 형성의 양대 축중 하나가 판사의 판결과 검찰의 수사권 입니다.
이걸 보완수사권이라는 개소리로 남겨놓는다면 윤석열 정권에서 문재인 정권시절 만들어 놓은 검찰 개혁안을 시행령 하나로 간단히 무력화시킨걸 우린 두눈으로 똑똑히 봤습니다. 검찰이 보완수사권이 국민 인권이니 뭐니 떠드는데.. 개소리 하지말라 그래요. 어떻게 해서든 수사권 갖고 싶어서 개아리 트는거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인데 무슨 국민 인권을 따져요.
그렇게 인권 생각했으면 멀쩡한 국민.. 간첩만들고 또 증언 조작하고 그랬겠습니까?
거기에 동조해서 국민 인권 운운하면서 보완수사권 주자고 하는 등신같은 민주당 의원은 또 뭡니까? 어딜 건방지게 개혁에 훼방을 놓고 있어요.
대가리에 똥만 들은 몇몇 민주당 의원들...
검찰 보완수사권 주고 싶으면 그냥 탈당하세요. 꺼지세요. 당신들은 개혁의 걸림돌이니까 필요가 없습니다.
개혁의 걸림돌 의원들 반드시 기억했다가 철저히 징벌해야 합니다.
댓글 (9)
- 운
운하영웅전설A
01.16 · 222.♡.179.249
-
지지혜아범
→ 운하영웅전설A
01.16 · 118.♡.180.47
그 옛날 동탁 때려잡으려 모였다 흐지부지 되어버리고 옥쇄에 눈 멀어 이전투구 하는 모습으로 보이네요 -
아아무개00
01.16 · 178.♡.142.161
그게 정말정말 그렇게 필요하다면 설득을 좀 적극적으로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찬성론자들은 카메라앞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게 왜 필요한지 안내서도 배포하고 북을 좀 쳐보세요. 진심으로 하는 말입니다. 전문가들이 보기에 필요한 부분이 있을수 있겠죠 근데 밀실에서 그걸 샤부작거리면 의견이 여론의 힘을 받을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검찰을 조지기를 원하는게 아니라 수사의 정상화를 원할 뿐입니다.
검찰공화국때문에 나라가 절단났던걸 생각하면 반대론자들의 입장은 충분히 이해가 가리라 생각합니다. 설득해야하는건 찬성론자들인데, 말만 꺼내면 검찰주의자라고 낙인찍냐느니 하면서 아예 말을 꺼내는 사람을 별로 보지못한것 같아요. - 혜
혜민현아빠
→ 아무개00
01.16 · 61.♡.229.48
검찰공화국때문에 나라가 절단난걸 이해한다면서도 설득을 좀 더 해보라는건 무슨 사고방식일까요? -
아아무개00
→ 혜민현아빠
01.16 · 178.♡.142.161
반대 논리를 선명하게 내세워보란 말입니다. 저는 왜 검찰이 수사권을 가져가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누구 하나 나서서 이건 반드시 필요하다 하는 사람이 안보여서요. 밀실에서 자문위도 패싱한체 아무튼 필요합니다 이러면 설득이 되겠나요? 이러면 그냥 자신의 이득을 위해 개혁을 말아먹는구나 하고 낙인을 찍을 수 밖에 없지요. 그걸 또 되게 억울해는 하니 하는 말입니다. -
Hhenlien
01.16 · 58.♡.250.115
잊지 말고, 공천 때 꼭 지적해야 합니다. -
Rrouting
01.16 · 121.♡.129.147
검찰에 미련 있는 것들은 속내가 검다고 보면 틀릴지 않습니다. -
용용꿈이
01.16 · 106.♡.221.247
그 민주당의원 도대체 누굽니까??
계속 까야합니다 그런사람들은 -
지지지브러더스
01.16 · 203.♡.145.133
격하게 공감합니다.
보완수사권 = 낙선 과 동의어로 당원/지지자들이 만들어야만
그나마 검찰개혁의 동인이 생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내란의 당 국민의 힘 해산해야겠다는 결연한 의지도 부족하고 포용이라는 이름으로
분열되는 국짐의 일부를 흡수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대연정에 다가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아무래도 당원 1인 1표제 같은 시대의 흐름이 너무 싫은 수박들이 걸어가고자 하는 길이겠죠.
이건 삼당합담보다도 더 역겨운 방식의 기득권과의 영합/야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