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의 시사만평 - 우리 개는 안 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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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오즈 (210.♡.182.115)
2026년 1월 16일 AM 07:56 · 수정됨(09:05)
조회 1,598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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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람파이
01.16 · 211.♡.197.121
장관놀이에 흠뻑 빠져 허우적거리다 못해 익사직전인 인물은 갈아치워야죠. -
Ddntjdtpdud
01.16 · 122.♡.140.122
정곡을 찔럿네요..정신차려야합니다 -
시시커먼사각
01.16 · 49.♡.218.16
이미 사람을 물었던 개고, 지금도 물려고 눈치보는 개는 일단 패야죠. -
Cchoochoo
→ 시커먼사각
01.16 · 59.♡.49.34
그때는 발목을 물었다면 지금은 목덜미를 물려고 하는거죠. -
MMarika
01.16 · 118.♡.5.157
촌철살인 만평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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