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난 검찰개혁의 민낯
O
Oz오즈 (210.♡.182.115)
2026년 1월 16일 AM 08:02 · 수정됨(09:41)
조회 2,909 공감 0
댓글 (5)
- 사
사진친구
01.16 · 211.♡.199.13
우리에게 정청래 당대표가 있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알게되네요 -
다다마스커
01.16 · 220.♡.246.38
김민석 옆은 누군가요? -
감감말랭이
→ 다마스커
01.16 · 223.♡.54.63
호중이 같아요 -
바바이트
01.16 · 223.♡.46.177
우리집 개는 안물어요라고 말한 정성호의 말은 소위 개소리죠.
실제 개를 키우는 쪽에서도 사람을 물었던 개는 도살하고 새로운 개를 키우거나 다른 동물을 키우는것이 정석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사람을 물어 뜯었던 검새들이 주인 바뀌었다고 사람을 안문다고요? 개가 웃을 소리를 하고 앉아있는 겁니다.
멍멍이 베이비 같으니라고... - 네
네버유니
01.16 · 223.♡.80.33
근데 웃긴건.... 정부법안 밝혀지기 전에도 다 저럴거라는걸 몰랐던게 아니라는거죠.
드러난 건, 취임 1년도 안되고 지지율 그렇게 높은 대통령이 지시해도 눈도 꿈쩍 안한다는거죠.
근데 정성호는 '이재명 정부 검찰은 다르다'는 개소리나 해대고 있고요.
그런데 저 법무, 민정 모두 이 정부에서 임명한 놈들이라는게.... 마치 뫼비우스의 띄를 걷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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