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주 4.5일제 지원 본격화…경남도 26일부터 ‘주 4.5일 근무제’를 처음 시행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6년 1월 16일 AM 09:11

조회 587 공감 0

노사정이 합의한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공식 기구가 출범했다. 정부는 로드맵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올해 9조원이 넘는 범정부 지원사업도 본격 가동한다.

고용노동부는 14일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이행점검단’을 출범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행점검단은 지난해 활동을 마무리한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을 재편한 기구로, 노사정과 전문가 전원이 그대로 참여해 논의의 연속성을 유지한다. 점검단은 2026년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노사정 공동선언과 로드맵 추진 과제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

2일전기사인데 갑자기 보수지가 급발진을 시작합니다. 

https://news.nate.com/search?q=4.5%EC%9D%BC

하는짓은 조선일보 보다 더하다는 이데일리는 나라의 제정을 걱정중이고(ㅋ)

경남도는 오는 26일부터 ‘주 4.5일 근무제’를 처음 시행한다. 지난해 11월 경남도와 도청 공무원노동조합 간 맺은 단체협약에 따라서다. ‘0.5일’이 빠진다 해도 전체 근무 시간(주 40시간)이 줄어드는 건 아니다. 주 5일 중 4일은 조기 출근 또는 연장 등 유연 근무 형식으로 1시간씩 일을 더 하고 자신이 원하는 날엔 하루 4시간만 근무하기 때문이다. 금요일에 4시간만 근무하면 눈치 보지 않고도 2.5일의 ‘주말 휴식’이 가능하다.

https://news.nate.com/view/20260116n01306

===============================================

 MZ를 갈라치는 중앙일보입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