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공장 겸손에 양부남 이 사람은 왜 자꾸 부르는걸까요?
몬
몬타냐냐 (119.♡.127.244)
2026년 1월 16일 AM 09:43 · 수정됨(10:45)
조회 1,278 공감 0
예전에도 많이 느꼈지만 양부남 이사람은 도대체 왜 부르는 걸까요?
양부남 의원도 본인이 검찰에게 많이 당해서 검찰과 거리가 멀다고 주장은 하지만
말하는거 보면 뼛속 깊숙히 어딘가에는 검찰의 피가 흐르고 있는게 보이는데
아침부터 나와서 속을 긁는군요.
말로는 검찰을 반대하지만 또 그만큼 검사편을 들어 주고있내요... 항상 말이죠...
지금도 이지은씨가 말하고 있는데 똥씹은 얼굴로 뚱~~ 하며 있죠.
여하튼 검찰출신들은 재래식 똥뚜간 비벼놓은 신문지 쪼가리에라도 쓰면 안된다는걸 느낍니다.

댓글 (13)
- 이
이시도르
01.16 · 110.♡.49.138
공개적으로 양쪽의견을 들어보겠다는 공장장의 큰 뜻 같습니다. - 몬
몬타냐냐
→ 이시도르 작성자
01.16 · 119.♡.127.244
저도 그렇게 생각은 하면서 듣는데 저 양반 나와서 말할때마다 짜증이 올라오는건 어쩔수 없네요.ㅎㅎ - 베
베티
01.16 · 125.♡.107.155
검찰 속내도 살펴봐야 하니깐요 -
달달과바람
01.16 · 14.♡.23.206
겸공을 꾸준히 들으면서 느끼는 건데 극히 일부를 제외하면 대체로 검사 출신은 검사 쪽으로 기울고, 판사 출신은 판사 쪽으로 기울고, 경찰 출신은 경찰 쪽으로 기우는 등 뭐라도 자기가 속해 있는 부분으로 기우는 게 대부분은 인간은 평범한 속성을 벗어나지 못하는 구나 싶어요. -
Bblast
01.16 · 112.♡.34.62
본인 속을 긁는다고 듣지 않을 수 없는 거 아닙니까.
공장장의 패널 선정 좀 믿으시죠.
그리고 사람들은 타인을 볼 때 투사해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냥 오디오로 양쪽 이야기 듣고 뭐가 맞는지 뭐가 타당한지만 확인합시다. -
22Reds
01.16 · 175.♡.131.112
때리는 아버지가 밉지만 다른 사람이 욕하면 기분 안좋아지는거랑 같은 거 아닐까요? ^^;; - 몬
몬타냐냐
→ 2Reds 작성자
01.16 · 119.♡.127.244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가 딱 어울리는거 같네요.ㅎㅎ -
Mmoxx
01.16 · 122.♡.210.89
이건태도 왜 자꾸 부르는지 모르겠어요 -
VVeritasian
01.16 · 211.♡.77.241
아마 다른 검찰 출신의 의원들은 출연 안해서 저 두 분을 부르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저 두 분은 나와서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편이니까요 -
JJYSHEN
01.16 · 211.♡.253.81
신인규 안 부르니 그걸로 만족합니다. 홍사훈쇼는 왜 부르는지 모르겠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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