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주의) 국힘 지자체장들 “자멸의 길 가나” 패닉
열린눈

Lv.1 열린눈 (211.♡.219.2)

2026년 1월 16일 AM 09:59 · 수정됨(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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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지방선거 5개월을 앞두고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문제로 내분을 겪자, 국민의힘 소속 지방자치단체장들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진 가운데, “‘장·한(張韓) 갈등’으로 집안싸움만 하다간 모두 공멸한다”는 것이다.



ㅋㅋ 너흰 이때 이미 망했지.. yo




댓글 (4)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01.16 · 220.♡.246.38

    내란 옹호하는것들이 이제와서 지들 떨어질까봐 쌩난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Kubernetics

    Kubernetics Lv.1

    01.16 · 211.♡.234.36

    국민은 원합니다. 최대한 빨리 공멸하기를
  • R

    Rhenium Lv.1

    01.16 · 203.♡.241.21

    다 망해도 경북도지사랑 대구시장은 가져갈테니까요. 그거 두고 박 터지게 싸우길 바랍니다.
  • 달랑

    달랑 Lv.1

    01.16 · 211.♡.143.108

    기본베이스가 ”버티면 산다“입니다.

    어차피 지선에서 승리하거나 비등하게 가져가는건 불가능하지만 경북/경남 정도에서만 수성을 해도 버틸 수 있고,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는게 정치인생이니 언젠가는 ”여당지지율이 떨어지면서 자기들에게도 기회가 온다“ 딱 이 생각이겠죠.

    그럼 전국단위 승리보다 막대기만 꽂아도 승리할 수 있는 경북/경남에서 공천권을 가져와 당의 헤게모니를 장악하는게 아주 중요합니다.

    지선이 다가올수록 중도를 끌어오는 행보보다, 윤지지자와 통일/신천지당원들을 강하게 끌어안아 지선공천권이나 당권을 장악하는데 골몰할겁니다.

    타협은 없으니, 내부 반윤이나 외부로 이미 쫒겨난 세력은 ‘반이재명’이 아니라 ‘반윤’아래 빅텐트를 치고 지선에서 경북/경남을 먹고 국짐의 정통성을 뺏으려 시도하겠죠?

    신천지 특검 들어가서 위헌정당 타이틀까지 목에 걸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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