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 전 피고인을 부르기 전 판사의 눈빛에...
고
고구마2호 (221.♡.121.67)
2026년 1월 16일 PM 03:16 · 수정됨(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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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설명한 당당함이 한순간 사라지고 뭔가 자신없이 흘끗흘끗 바라보며 피고 일어나라고 하는 눈빛과 표정에서
(저의 동물적 감각으론)...뭔가 움츠러듬과 쌔함이 느껴졌습니다. 한심스럽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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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topia
01.16 · 222.♡.50.85
사법부가 누구편인가 다시 깨달았습니다 -
렌렌더
01.16 · 175.♡.223.148
저도 그때 어 왜 눈치보지? 했어요 -
고고구마2호
→ 렌더 작성자
01.16 · 221.♡.121.67
자리의 무거움은 조금이라도 느끼긴 했나봅니다. 뻔뻔함이 아닌 뭔가 조마조마 긴장된 상태의 표정이었어요. -
드드니로
01.16 · 218.♡.161.108
저는 소리만 듣고 있었는데
초범, 나이..말하는 부분에서 왜 갑자기 목소리랑 말투에서 힘이 빠지지.. ?? 하는 생각을 했네요.
판사 지가 생각하기에도 초범, 나이를 언급하기 거시기 했나..찔렸나..
아 짜증나요 진짜!!! -
Nniceosh
01.16 · 118.♡.2.204
저도 느꼈습니다. 일어서세요. 하고 쳐다보면서 얘기하는데 이미 눈빛이 졌더라구요. 오다가 내려왔나.. -
PPTSD
01.16 · 122.♡.137.113
같이 해먹고 잘 해먹을려던 사람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떨렸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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