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결을 봤는데
vulcan

Lv.1 vulcan (125.♡.141.208)

2026년 1월 16일 PM 04:11 · 수정됨(17:49)

조회 1,107 공감 0

초범 얘기 할때쯤 판사의 목소리가 좀 자신 없어지고 눈빛도....


지도 뭔가 꺼림직 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잘 하다 초범 얘기 할때 앵????? 했었어요... 살짝 믿었던 판사였는데 역시나 법원도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이렇게 되면 지mc 역시나 불안 불안 합니다.


법원 개혁도 절대 해야 한다 봅니다. 짜증 나네요.

댓글 (8)

  • kmaster

    kmaster Lv.1

    01.16 · 1.♡.134.157

    내란이 재범이 가능한가요 ?
  • vulcan

    vulcan Lv.1 → kmaster 작성자

    01.16 · 125.♡.141.208

    긍게요. 잘하다가 마지막에 저러네요. 우리를 바보로 아나.... 참...
  • 드니로

    드니로 Lv.1

    01.16 · 218.♡.161.108

    저도 똑같이 느꼈어요.
    소리로만 듣다가.. 갑자기 확 달라짐..
  • vulcan

    vulcan Lv.1 → 드니로 작성자

    01.16 · 125.♡.141.208

    음량이 살짝 줄어듭니다... 그때 부터 이상했어요...ㅡ,.ㅡ
  • akoshout

    akoshout Lv.1

    01.16 · 61.♡.252.11

    표창장은 초범도 엄벌을 하면서 뭐 저런 ... 에혀 답답하네요
  • vulcan

    vulcan Lv.1 → akoshout 작성자

    01.16 · 125.♡.141.208

    이 나라가 어떻게 버텨왔는지 참 기적입니다.
  • 일석1 Lv.1

    01.16 · 211.♡.69.199

    살인도 초범이면 감면하겠네요
  • vulcan

    vulcan Lv.1 → 일석1 작성자

    01.16 · 125.♡.141.208

    그러니까요. 판결이 나일롱입니다.... {emo:onion-004.gif:15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