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그린란드에 병력 파견
파
파키케팔로 (58.♡.196.41)
2026년 1월 16일 PM 04:33 · 수정됨(18:53)
조회 2,110 공감 0
트럼프의 그린란드 접수에 대응해서 나토군이 미국으로부터 그린란드를 지킬 병력을 파견했다고 합니다.

프랑스는 산악부대원 15명을 보냈으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육상과 해상, 공중으로 군 자산들을 추가로 증강시킬 것이라고 예고했다.
독일은 수송기로 병사 13명을 보냈으나 이들은 17일까지만 머무를 것으로 알려졌다.
스웨덴은 소수의 육군 장교를 보냈으며 노르웨이는 병사 2명, 영국과 네덜란드는 장교 각각 1명씩 보냈다.
프랑스 15명, 독일 13명, 노르웨이 2명, 영국 1명, 네덜란드 1명
파견했답니다.
파견된 노르웨이 병사 2명은.. 땡보일듯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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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01.16 · 211.♡.66.45
거 말동무도 하게 2명씩 보내주지 말입니다... -
코코미
01.16 · 211.♡.61.77
인계철선 수준이네요.
미국이 작정하고 방호복 입고 뛰어들면 소용없는 정도. -
Llastseven
01.16 · 183.♡.80.2
미국의 패악질 때문에 같은 나토끼리...난리도 아니군요...결국 미국내 선거로 제동을 걸 수 밖에 없겠네요... - M
mussoks1
01.16 · 223.♡.85.242
상징적인 수분의 조치네요 ㅎ -
사사미사
01.16 · 221.♡.175.185
뭔가 의미가 있어서 저 인원을 보낸거죠? -
시시체스
01.16 · 4.♡.16.44
이러다 3차 대전 아니겠죠... -
Mmoxx
01.16 · 49.♡.198.151
노르웨이는 덴마크에게 뺏긴 원래 자기땅이었던 곳을 지키러 간 것이군요. -
ZZshCenturion
01.16 · 211.♡.239.164
본토나 타지역 전력을 움직일 필요없이,
유럽 주둔 미군의 1/3만 보내도 바로 접수될 듯 한데요...
미국 vs EU의 세계대전의 서막을 보게 될까요...???? -
부부산혁신당
01.16 · 104.♡.68.24
영국은 단 한 명의 장교를 보냈다고 합니다.
https://x.com/bunkieperkins/status/2011846566504759618
그래서 혹시 졸라짱쎈대머리빡빡이 아니냐는 드립이 나옵니다. -
이이웃삼촌
01.16 · 121.♡.117.165
흠… 인계철선의 의미야 있겠지만… 어찌 보면 볼모(?)에 불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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