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님 땜에 사랑의 이해 드라마 정주행 하는데....
제
제이22 (220.♡.228.243)
2026년 1월 16일 PM 04:57 · 수정됨(17:32)
조회 878 공감 0
만약에 우리 땜에 푹 빠져서 찾다가 요 드라마 보는 중입니다. 7회까지 봤어요....
남자 입장에서 사실....그냥 나 좋다고 달려드는 맨날 웃어주는 박미경 대리도 좋은데....
뭔가 보호본능 일으키는 안수영주임이랑 사귀면 더 좋을꺼 같아요
미모도 개인적으로 안수영 주임이 더 좋고....눈빛이 슬퍼서 더 좋음요....
고구마 여도 그냥 얼굴 이쁘니깐 다 용서가 됩니다. 아니 진짜
하상수 계장 태도와 행동 마음이 백프로 이해가 되요. 나 좋다는 여자도 좋지만
내가 좋아하는 여자랑 사귀어야 기쁨이 배가 될거 같아요
안수영 화이팅...
근데...참 뭔가 가진게 없으면 연애도 힘들고 포기하는 상황도 안타깝고
청경 입장도 공감이 가고 암튼 그러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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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욘마사
01.16 · 118.♡.16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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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라희
01.16 · 112.♡.50.253
저도 보면서, 표현할 수 없는 끌림에 굴복하느냐 / 이성적으로 판단하느냐 어떤것이 진짜 사랑인가
이런걸 고민했었던것 같습니다. 고구마가 심하긴한데 너무 재밌게봤어요 -
BBECK
01.16 · 210.♡.183.213
저도 비슷한 상황을 실제 경험 해본 바
나 좋다고 달려드는 사람 참 이쁘고 고맙고
금새록씨 역대급으로 예쁘게 나왔지만
자꾸 마음이 가는 사람은 밀었다 당겼다 마음 흔드는 사람 이더라고요
문가영씨가 남자들 다 홀릴 정도로 지적이면서 요망하게 예쁘기도 하고요 ㅎ -
상상상
01.16 · 61.♡.59.7
보통 주인공들이 이어지길 응원하면서 보게 되는데 이 드라마는 그걸 안하게 되는 흔치 않은 경험이었습니다. -
고고니아빠
01.16 · 61.♡.72.71
안수영 너무 이쁘죠 ㄷ[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aacca7c.webp] -
범범고래
01.16 · 211.♡.65.27
글쓴님께 스포가 되는 것 같아서 죄송하지만
안수영이 청경에게 같이 살자고 제안하는 장면에서 도파민 폭발합니다.
이 여자를 위해서라면 정말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몇 번을 다시 물어봐도 저는 박미경보다 안수영입니다. -
삼삼진에바
01.16 · 223.♡.53.161
안수영이 이쁜걸로 고구마 삼켜서 버텼는데 두번은 안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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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우주가 주인공의 사랑의 방해하는 드라마 ㅎㅎ
하지만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금새록 배우님 너무 좋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