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두쫀쿠의 날인가 봅니다.
단
단아 (49.♡.162.148)
2026년 1월 16일 PM 08:39
조회 734 공감 0
오전에 누가 줘서 두쫀쿠 처음 먹어봤다 글 썼는데
오후에 또 두쫀쿠 두개를 선물 받았습니다.
그리고 안성재 두쫀쿠 편을 보고 있네요.
유행에 편승한 아줌마의 삶.
자랑 슬쩍 해보고 갑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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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1.16 · 211.♡.153.134
오오 부르주아지가 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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